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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2019년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음식과 빵 구경 다녀왔어요

2019년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음식과 빵 구경 다녀왔어요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음식과 빵 구경 다녀왔습니다.

물론 시식도 조금 했구요

 

지난 목요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오픈하자 말자 구경다녀왔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박람회를 찾아서 맛있는 빵 구경을 실컷 했습니다.

 

말이 빵이지 직접 보시면 이건 뭐 예술작품수준입니다.

 

일요일까지 엑스코에서 진행되니 특별한 계획이 없으시면 음식과 빵구경 한번 해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제가 좋아하는 빵입니다. 물론 사진속의 빵을 제다 좋아한다는 것은 아니구요

 

빵돌이 떡돌이라서 빵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빵을 무한제공하는 카페도 가끔 들릴정도로~~ 물론 다이어트 때문에 자주는 못갑니다.

 

대구음식관광박람회를 오면 빵구경은 실컷 하고 갑니다.

 

 

 

 

 

오호~ 제가 좋아하는 떡도 이렇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쫄깃 쫄깃~~

송편, 백설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11월 11일 먹는 가래떡도 좋아합니다.

 

올해에는 친구에게 받아서 잘 먹었습니다.

 

 

 

튀김과 전~~

한국 요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요리들이죠

 

아~~ 전에 막걸리가 마구 떠오르는 걸 보니 조만간 막걸리집을 찾아갈 각입니다.

 

모둠전에 막걸리 한 사발!!!

딱 각 나오죠?

 

 

 

이런걸 보고 진수성찬이라고 하는 거죠

 

안동종가 7첩 반상이랍니다.

 

가끔은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눈과 입은 행복한데

정신이 불량해집니다.

그놈의 몸매로 인한 다이어트 때문에 말입니다.

 

맛있는걸 많이 먹고 싶은데 ㅠㅠ 그동안 몸매 관리를 하지 못한 죄로~~ 언젠가는 한번 안동종가 7첩 반상 꼭 제대로 만나는 날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이 상은 독립군의 밥상을 재현해 놓은 것입니다.

전투식량, 신흥무관학교 생도밥상 등인데 나라의 힘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이외에도 여러 음식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 같이 예술작품들입니다.

 

사실 한국음식은 음식이라기 보다는 예술에 가깝습니다.

한 번의 요리로 탄생하는 것들이 잘 없습니다.

 

소스, 즉 장만하더라도 몇 단계를 거쳐야 하죠

그리고 지단을 만들어서 올리고

여러 재료를 함께 사용해야 하는 등

전통요리는 정성이 빠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전통요리는 예술입니다.

 

 

 

 

 

그리고 설탕 과 소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줬던 곳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설탕은 최소화했는데 아직 소금은 아닌것 같습니다.

 

음식을 조금 더 싱겁해 먹는 습관을 들여서 나트륨의 과잉 섭취를 막아봐야겠습니다.

 

 

2019년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서 여러 음식과 빵, 케익 구경도 실컷 하고 일부는 시식도 해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