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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스카이라운지 같은 친구 회사의 구내식당(대구 우리들병원 15층)

스카이라운지 같은 친구 회사의 구내식당(대구 우리들병원 15층)

 

 

 

친구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옆에 있는 우리들병원 건물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보험업종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입니다.

 

하루는 구내식당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회사 구내식당 밥이 좋다고 말을 하길래 밥맛 보러 다녀왔습니다.

 

 

 

 

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학교 교직원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그때 이렇게 꼬박 꼬박 사진도 찍어두죠

 

개인적으로 저는 구내식당을 좋아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식당밥을 먹어보면 대충 오는 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들 조금 이른 식사를 하셨는지 저희가 식당에 도착했을 때에는 몇분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식사가 끝나서 나올때 쯤에는 다들 식사를 끝내셨더군요

 

 

 

 

그런데 대구 우리들병원 15층에 위치한 친구 회사 구내식당에서 밖을 보니 대구시청 건물을 비롯해서 주위가 한 눈에 내려보였습니다.

 

스카이 라운지가 따로 없더군요

 

 

 

일단 점심 배식을 받은 후에 자리에 가져다 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늘만 맑았더라면 더욱 좋은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그럼 제가 어떤 점심을 먹었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들병원 건물 15층에 위치한 친구 회사의 구내식당 점심입니다. 짜잔~~~~

 

 

샐러드, 총각김치, 우엉조림에

 

 

 

계란 스크램블(스크램블 에그) 까지~~

 

4가지 반찬이 나왔습니다.(1가지를 안가지고 온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은 나이가 드니 깜빡 깜빡합니다)

 

 

 

그리고 참치국까지~~~

 

 

밥은 조금만~~~

 

 

 

이렇게 점심 식사 한 상입니다.

 

구내식당의 좋은 점은 메뉴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친구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식단이라는 자랑도 빼먹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조미료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어서~~ ㅋㅋㅋ

 

 

 

 

 

 

밥맛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스카이 라운지 처럼 밖을 시원하게 보면서 즐기는 점심이라서 그런지 더욱 좋았습니다.

 

친구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께~

 

참~~ 커피도 맛있었다.

잘 먹었어

 

 

 

 

 

 

 

 

 

점심 먹고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잠시 산책했는데 이곳에도 가을이 찾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