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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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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음식과 빵 구경 다녀왔어요 2019년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음식과 빵 구경 다녀왔어요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음식과 빵 구경 다녀왔습니다. 물론 시식도 조금 했구요 지난 목요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오픈하자 말자 구경다녀왔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박람회를 찾아서 맛있는 빵 구경을 실컷 했습니다. 말이 빵이지 직접 보시면 이건 뭐 예술작품수준입니다. 일요일까지 엑스코에서 진행되니 특별한 계획이 없으시면 음식과 빵구경 한번 해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제가 좋아하는 빵입니다. 물론 사진속의 빵을 제다 좋아한다는 것은 아니구요 빵돌이 떡돌이라서 빵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빵을 무한제공하는 카페도 가끔 들릴정도로~~ 물론 다이어트 때문에 자주는 못갑니다. 대구음식관광박람회를 오면 빵구경은 실컷 하고 갑니다. 오호~ 제가..
스카이라운지 같은 친구 회사의 구내식당(대구 우리들병원 15층) 스카이라운지 같은 친구 회사의 구내식당(대구 우리들병원 15층) 친구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옆에 있는 우리들병원 건물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보험업종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입니다. 하루는 구내식당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회사 구내식당 밥이 좋다고 말을 하길래 밥맛 보러 다녀왔습니다. 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학교 교직원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그때 이렇게 꼬박 꼬박 사진도 찍어두죠 개인적으로 저는 구내식당을 좋아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식당밥을 먹어보면 대충 오는 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들 조금 이른 식사를 하셨는지 저희가 식당에 도착했을 때에는 몇분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식사가 끝나서 나올때 쯤에는 다들 식사를 끝내셨더군요 그런데 대구 우리들병원 15층에 위치한 친구 ..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옹기를 만나다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옹기를 만나다! 지난 달 말에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대명동캠퍼스)를 다녀왔습니다. 비즈니스 미팅 때문이었는데 계명대 대명캠퍼스를 가면 습관처럼 산책을 합니다. 캠퍼스가 정말 조용하고 산책하기에 딱 좋기 때문입니다. 그날도 일을 마치고 나서 혼자 조용히 산책을 했습니다. 캠퍼스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천천히 걸어도 약 30분 정도면 한 바퀴 돌수 있는 거리입니다. 저에게는 추억이 많은 장소라서 추억여행이기도 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 곳은 정문과 도서관 사이에 있는 옹기들입니다. 그냥 옹기들이 아니고 보시는 것처럼 한자도 적혀있고, 그림고 그려져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청소를 하지 않았는지 빗방울로 인해 아랫부분에 흙이 많이 묻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하나의 멋으로..
수성동 짜장집을 찾아서, 짜장면이 2500원 수성동 짜장집을 찾아서, 짜장면이 2,500원이랍니다. 오전에 업무 미팅을 끝내고 바로 엑스코로 가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전시회 촬영을 마치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짜장면 생각이 나더군요 그렇다면 짜장면 한 그릇 해야겠죠~~ 신천동로를 타고 오다가 수성교를 지나 U턴해서 제가 짬뽕, 짜장면이 생각나면 가끔 들리는 수성동 40여년 전통의 짜장집을 찾아서를 갔습니다. 사실 이곳에서 짜장면을 먹은 것은 딱 한번, 대부분 짜장면 먹으러 갔다가 짬뽕을 먹거나 제일 비싼 우동을 먹곤 합니다. 들어갈때 생각과 들어가서의 생각이 달라지는 곳이랍니다. ㅎㅎㅎ 짜장면 2,500원 짬뽕 3,000원 짜장밥 & 짬뽕밥 3,500원 꼽배기는 500원 추가되겠습니다. 앞서에도 말씀드렸지만 ..
라면을 위해 냉장고를 털어라...냉털라면 라면을 위해 냉장고를 털어라(냉털라면) 일요일은 아침, 점심를 걸르고 저녁 늦게 한끼를 먹었습니다. 그것도 라면으로 하루종일 먹지 않았는데 배가 고프지 않았습니다. 다이어트에는 좋은 징조였는데 주위의 걱정으로 인해 식사는 해야해서 라면으로 해결했습니다. 물론 다이어트와 라면은 좋은 관계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남아있는 라면도 없애야 했기에 늦은 저녁은 라면으로 ㅋㅋㅋ(핑계 하나는 끝내줍니다) 라면을 위해 냉장고를 털어라~~ 하는 미명하에 냉장고를 털었습니다. 지금부터 라면을 위해서 저희 집 냉장고를 털어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파 하나!! 그리고 양파 반쪽!!! 음 호박도 있네요 냉동실로 눈을 돌려보니 눈꼽만한 만두도 보이고 제가 하는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어묵도 있습니다. 물에 건더기 스프와 양념스프를 넣..
썸, Some 범어동 세계맥주할인카페 썸, Some 범어동 세계맥주할인카페 범어동에 있는 작은 카페 썸(SOME)을 소개합니다. 친구집에 범어동에 있는데 하루는 산책을 하자네요 수성못, 신천 등등 이야기 하다가 범어동 KBS 방송국 뒤에 있는 범어공원을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공원주위를 산책할 때는 조금 덥다 했는데 막상 산책이 끝날때 즈음에는 땀이 줄줄!! 헤어지기 전에 간단히 맥주한잔? 사실 편의점에서 맥주한캔 사서 마시고 헤어질려고 했는데, 날씨가 날씨인지라 맥주집을 찾았습니다. 마침 예전에 선배 따라 한번 들렸던 작은 카페가 생각나서 찾아갔습니다. 너무 작아서 이름으로는 나오지 않고 주소를 검색해야 나오네요 ㅋㅋ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492길 24(범어동 238-35) 범어우방그린빌 담벼락에 붙어 있는 카페입니다. 공간도 작습니..
봉덕동 뼈큰감자탕, 소머리국밥 이벤트 중 봉덕동 뼈큰감자탕, 소머리국밥 이벤트 중 햇볕 쨍쨍하던 지난 주 친구가 물어볼 것이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대신 점심사냐? 콜 사인이 떨어졌습니다. 일단 밥부터 먹고 하자!! 주차하기 쉬운 봉덕동 뼈큰감자탕 팔레스호텔(구, 대구가든호텔) 바로 옆이라 찾기도 쉽고 저희 집에서도 가깝고 주차도 편하고~~~ 제가 한번씩 이용하는 나름의 단골집입니다. 이곳이 예전에는 유명한 갈치집이었다네요 봉덕동 이곳에 갈치집이 몇집이 영업을 했다는데 지금은 한집 정도만 남아 있고 다 업종 변경을 하셨습니다. 24시간 운영하고 있어서 제가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반찬은 이렇게 3가지이고 셀프바를 이용하시면 더 드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잡고 바로 주문 들어갔습니다. 소머리국밥!!!! 오!!! 하시겠지만 지금은 뼈큰감자탕에..
오색국수의 향연, 동성로 국수꽃이 피었습니다. 오색국수의 향연, 동성로 국수꽃이 피었습니다. 동성로 국수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미팅이 있었습니다. 제 고객분과 국수꽃이 핀 콩국와 빙국수(얼음국수)를 먹는 것이었습니다. 제 고객분의 회사에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국수꽃이피었습니다의 국수꽃 오색국수를 소개해드릴려고 말입니다. 제가 컨설팅을 하면서 제 고객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은 추천드리고 있거든요 국수하면 일반적으로 흰색 국수를 생각하시겠지만 국수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오색국수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제 고객분에게도 국수꽃을 소개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계절을 담은 한 그릇 또한 국수꽃의 소면은 수연소면이라고 해서 손국수의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장시간 숙성시켜 일일이 조금씩 늘여주기 때문에 부드러우며, 매끄럽고 끈기가 있어 쫄깃하고 삶은 후에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