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힘든 시기를 보내고나서 요즘은 경기도를 비롯해서 경남, 부산 등을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가 있다.
해도 바뀌고 해서 전국을 열심히 다니면서 일하는 친구를 불러 점심식사를 같이 했다.

친구가 가끔 가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명덕역 큰형님한식뷔페였다. 나도 참 오래간만에 다시 가보는 곳이었다.

큰형님한식뷔페
- 주소 : 대구 남구 중앙대로 239
- 명덕역에서 교대방향 약 150미터 정도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1:00
- 라스트오더 : 20:30
- 매달 2, 4번째 일요일 정기 휴무
- 주차 가능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실시 중
- 전화번호 : 053-622-6225
- 성인 12,000원, 초등학생 9,000원, 미취학 4,000원


다양한 음식이 있는 한식뷔페
큰형님한식뷔페는 동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한식뷔페보다 천원, 이천원 정도 비싸다. 비싼만큼 음식 종류가 다양하다. 밥종류도 2~3개 많고, 국도 그렇다.










일단 한 접시 담아서 식사 시작

뷔페의 장점은 입맛에 맞는 음식을 골라 먹는 것인데, 큰형님한식뷔페도 그렇다. 가자미, 고기, 소시지, 계란말이, 볶음밥, 치킨, 두부를 담았다. 국은 소고기국, 미역국도 있었으나 그래도 소고기국이 좋다. 국은 고깃국. 하하하. 일단 먹어보고 입맛에 맞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친구는 첫 접시부터 풍성했다. 게다가 국수까지 한 그릇가져왔다.



소시지를 제외하고는 입맛에 잘 맞았다. 치킨이 바삭바삭해서 좋았다.
한 접시 식사를 마치고 다시 음식코너로 고고.



두 번째 점시에서는 치킨, 계란말이, 감자볶음, 고구마맛탕, 오징어무침, 잡채 그리고 떡볶이 중에서 양배추만 담아왔다. 그리고 짜장소스가 있길래 볶음밥에 올려서 짜장밥까지 준비!!!

네이버 영수증 리뷰도 하면서 콜라도 한 캔 마셨다.
이벤트를 하면 음료수를 마실 수 있어서 좋고, 식당은 홍보되어서 좋고. 서로 서로 윈윈하는 것이라 꼭 해주는 편이다.
나이가 드니 양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두 번째 접시를 먹는데 배가 불렀다.
한식 뷔페에서 음식을 남기는 것은 큰 잘못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겨우 먹었다.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정말 배불리 맛있게 먹었다.
명덕역 큰형님한식뷔페는 정말 식사량이 많은 분들에게 최적화된 식당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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