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욱's 상식과 지식 보따리

경북대 황금성 반점에서 짬뽕밥으로 점심해결하기!!

 

 

후배를 만나러 경북대학교 IT융합산업빌딩을 찾아갔습니다.

딱 점심시간에 말입니다. ㅎㅎㅎ

 

 

후배 사무실에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바로 점심먹으러 내려왔습니다.

 

날씨가 무척 덥네요

벌써 사실상 장마가 끝났다고 하는데

올 여름은 무더위가 오래 지속될 것 같습니다.

 

잠시 걸어서 도착한 곳은 주차장 건너 편에 있는 황금성 반점입니다.

 

 

주택을 개조해서 반점으로 운영하네요

지금 보니깐 뽁음짜장과 뽁음우동이 황금성의 자랑인가 봅니다.

 

 

후배와 저는 짬뽕밥!!

사실 어제 과음은 아니지만 약간의 음주를 한 관계로 나름 해장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침을 건너 뛰었거든요!!

 

 

막 점심시간이 되어서 손님분들이 한분씩 들어오셨습니다.

 

 

역시 해장엔 짬뽕밥입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해장국으로는 복어탕과 소고기국밥!!!

 

한때에는 뼈다귀해장국을 즐겨했는데

양이 많아서~ 최근에는 짬뽕밥, 복어탕, 소고기국밥 중 택일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햄버거, 피자 등으로 해장을 한다고 하는데

사는 동네마다 해장방법이 많이 다르네요

 

 

흔한 반점의 반찬~ ㅎㅎㅎ

 

 

아 후배는 고추짬뽕빱

제 짬뽕밥 보다는 조금 더 매콤할 듯 합니다.

 

늘 보고 먹던 짬뽕밥!!

 

대구에는 소위 3대 짬뽕이라고 해서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비록 3대 짬뽕집의 짬뽕은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식사는 늘 행복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북구 복현1동 597-2 | 황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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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국밥 vs 짬뽕밥 !! 오늘은 하루 종일 먹네요

 

어제 고등학교 선후배간의 초간단 자리가 있었습니다.

4명이 만나서 1명은 맥주한병, 또 1명은 콜라한병,

나머지 2명은 소주 2병, 막걸리 한병 마셨습니다.(남긴 술있음)

 

안주도 잘먹었고 술을 많이 마신것도 아닌데

오늘은 속이 많이 허전하네요

해장이 필요합니다.

 

해장국, 해장이 필요해!!!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일하러 출발!!!

 

아침을 먹은 뒤 1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위장이 허전함을 문자로 알려오네요

ㅠㅠ

 

 

 

 

 

 

본격적인 일과를 시작하기전

어쩔 수 없이 구내식당으로 직행

그래 해장은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소고기국밥 한그릇!!

 

이히히

 

이제 먼가 채워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자 이제는 일할 시간입니다.

열심히 워크 워크 워크

 

 

그런데 4시가 되자 말자

이런 이런 다시 위장에서 메시지를 보내옵니다.

도대처 어쩌란 말인지!!

 

일단 편의점으로 가자는 뇌의 명령을 받아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잠시뒤에 뇌에서 다시 유혹의 메시지!!

편의점 가서 김밥사고 우유 혹은 음료를 사면

4,000원 넘어~

 

그럴것 같으면 저녁을 미리 먹으면 더 좋을 껄!!!

 

 

그렇지?

대타협의 시간입니다.

ㅠㅠ

 

그래 이왕이면 저녁으로~~ 하자

 

선택은 짬뽕밥입니다.

 

오후 5시가 되지 않았는데

벌서 세끼가 해결됩니다.

 

헉~~

 

내 배좀보소 ㅠㅠㅠ

 

 

오늘도 음주에 대한 후회가 마구 밀려옵니다.

당분간 금주!!

목표는 일주일 금주입니다.

실천이 가능할지 ㅠㅠ

 

 

소고기국밥짬뽕밥은 저에게 있어

대표적인 해장국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메뉴로 하루종일 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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