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욱's 상식과 지식 보따리

김광석거리 카페 바하의선율, 루프탑이 대세지!! 대세

 

김광석거리가 있는 방천시장은 제가 자주 이용하는 술집들이 몇곳있습니다.

족발로 유명한 가족족발,

세계맥주를 마실 수 있는 쇼킹갤러리,

깍두기김치를 반찬으로 서빙하는 미스터양꼬치,

소고기로 유명한 대한뉴스 등등

 

그래서 모임이 있으면 우선 추천하는 곳이 바로 방천시장 김광석거리입니다.

 

뿐만아니라, 술한잔 후 커피 한잔 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있는 카페가 많아서 좋은 곳입니다.

 

 

 

 

 

 

화요일에도 모처럼 술한잔 하는 기회가 있어서

방천시장을 찾았습니다.

 

후배와 소주 2병을 똑같이 나눠마시고는 2차로 커피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김광석거리에서 카페들이 몰려있는 공연장 앞에 있는 바하의선율입니다.

 

바하의선율 역시 이름이 멋있어서 처음 갔다가 루프탑에 반해서 김광석거리에서 커피마실 일이 있으면 애용하는 곳입니다.

 

사실 이전에는 바로 뒤에 있는 이층 한옥카페를 자주 갔었는데, 바뀌고나서는 바하의선율을 이용합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후배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바하의 선율은 그렇게 넓은 매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루프탑까지 가만하면 4층 규모의 카페입니다.

 

 

1층에서는 대부분 주문만하고

2층, 3층, 루프탑에서 커피나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니면 테이크 아웃해서 김광석거리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마실 수도 있구요

 

 

요렇게 이쁜 인테리어소품들도 볼 수 있습니다.

 

바하의선율에서 2층 또는 루프탑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계단을 이용하셔야 하는데 계단에 보시면 재미있는 글이 보입니다.

 

 

 

계단에 이렇게 늘어난 수명과 소모된 칼로리를 적어뒀습니다.

 

 

 

에고 에고 수명도 늘고 칼로리 소모도 있었는데

무릅이 아프네요

이젠 많이 늙었나요?

40대 후반에 이러면 안되는데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바하의선율에 커피한잔 마시러 왔다가 현실을 직감하게 되네요 ㅎㅎㅎㅎ

 

 

고 김광석의 사진과 김광석거리 조성 당시의 사진등이 있습니다.

 

 

제가 요즘 이런 소품과 캘리그라피를 좋아하는데 제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를 연출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광석거리에 오면 바하의선율을 들리나 봅니다.

 

 

 

 

2, 3층의 모습입니다. 모던하지만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느낌이 다를수 있겠지만 저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루프탑을 이용할 경우 주문해놓으시면 올려다 줍니다. 물론 2, 3층일 경우에도 올려다 주시니 주문후 자리잡고 있으시면 됩니다.

 

 

커피가 도착하기전에 바하의선율 루프탑에서 내려다 본 풍경을 찍었습니다.

 

최근에 새로 조성된 불빛이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에고 에고 커플들이 데이트 하시네요~~

 

 

 

 

 

 

화요일 늦은 밤이라서 김광석거리도 조용하네요

 

 

 

커피가 올라왔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무더위에 고생했는데

이제는 따뜻한 커피가 필요한 가을밤입니다.

 

후배는 조금 추워했다는 ㅎㅎㅎㅎ

 

 

 

역시 요즘은 루프탑이 대세인가봅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바하의선율 루프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었다면 바하의선율 루프탑에는 다육이들이 유명했는데, 지난 여름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 사라지고 보이질 않네요 ㅠㅠㅠ

 

암튼, 후배와 커피한잔 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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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봉동 36-7 1~3층 | 바하의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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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짜파게티 범벅 조리법의 변신은 무죄!!!

 

늦게까지 일하거나,

아침/점심/저녁을 적게 먹고 일할때

가끔 배가 허전합니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저는 컵라면 종류 몇가지를 사서 먹고는 하는데

오늘도 배가 허전해서

마지막 남은 농심 짜파게티를 맛나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조리법이 조금은 달랐습니다.

 

 

 

 

 

지금부터 농심 짜파게티 범벅을 집에서 조리하는 방법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은 양은 냄비와

물 약 200ml ~ 250ml 정도가 필요합니다.

 

이정도 물의 양은 작은 생수병(350ml)의 약 2/3 정도입니다.

 

 

일단 짜파게티 봉지를 개봉한 다음

스프는 따로 빼내놓고

 

양은 냄비에 물(200ml ~ 250ml)을 부은 다음

끓입니다.

 

물이 살짝 끓기 시작하면

바로 면과 함께 들어있는 건더기를 양은 냄비에 투척!!!

 

여기서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그런데요

긴 나무젓가락으로 살짝 돌려가면서

쌀짝 눌러주면

면발이 서서히 익으면서 펴집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불을 중불로 바꾸시고(처음부터 중불로 하셔도 됩니다)

계속 끓이면 물은 증발되고

자작 자작한 상태가 되어갑니다.

 

 

물이 거의 보이지 않을 즈음

따로 빼 놓은 짜파게티 스프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스프를 넣고나서는 약불로 바꿔주세요"

 

 

스프를 이렇게 넣으시면

약불로 바꾸셔야 합니다.

 

약불 중요합니다.

 

 

약불상태에서 슥삭 슥삭 비벼주시면

맛나는 농심 짜파게티 요리 끝!!!

 

 

ㅋㅋ

 

면발 괜찮죠?

 

 

여기서 질문하나 받겠습니다.

 

질문 : 3분 라면 등을 일반라면 처럼 끓이면 퍼지지 않나요?

오우 노우

 

지금까지 시간이 날때는 3분라면등을 끓여서 먹기도 했는데 시간 조정을 잘해서 그런지 퍼진 라면이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도 시간이 나시면 이렇게 한번 조리해서 드셔보세요

 

3분 라면 혹은 짜파게티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양은 작은데 칼로리는 엄청나다는 사실!!!

저는 이제 다먹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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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동네한바퀴 산책 !!!

 

요즘 정말 덥습니다.

낮엔 어떻게 해서라도 견뎌야 하지만

밤에는 정말 힘드네요

 

잘때에는 기관지가 좋지 않아서 에어컨을 켤 수 없는 아픔이 있어서 선풍기만 이용하는데 열대야로 인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네요

오늘도 마찬가지!!

 

자다가 몇번이나 깨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일어났습니다.

 

멍하게 있다가 그래 아침 산책이나 하자!!

동네 한바퀴 걷고 찬물로 샤워하고 일하는 걸로

 

 

물 한잔 마시고, 세수 간단히 하고 집을 나섭니다.

 

 

대문에 열린 오이 형제들~ 인증샷부터

제대로 자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집안 한곳에 어머니께서 심으신 오이 줄기가 대문을 넘어 이렇게 여러개가 한곳에 모여서 열렸는데 너무 몰려서 제대로 크지는 못할 듯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커가는 모습을 찍는게 일입니다.

 

 

참나리? 처럼 보이는데요

아침 부터 멋지게 화장을 했습니다.

 

 

 

집 부근 미용실 앞에서 찍은 꽃 사진입니다.

 

 

이런 꽃만 있는게 아닙니다.

 

 

방울토마토까지~

아직은 초록이지만 조금있으면 빨갛게 물들겠죠

 

 

 

이른 아침이라 도로는 한산합니다.

많이 분비는 도로는 아니지만

이렇게 조용한 거리를 보는 것도 이 동네로 이사와서는 처음입니다.

 

 

우리 동네에는  집앞에 꽃을 키우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네요.

다른 동네에도 그렇겠지만 이렇게 꽃들이 보이면 사진찍어서 동네방네 보내보세요

 

이 또한 작은 즐거움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주택가라서 전기줄이 많습니다.

요즘 개발되는 곳에는 전기줄이 없어서 좋은데~

언제쯤 우리동네 전기줄이 없어질까요?

 

 

이 녀석은 참 이상하게도 생겼네요

이름은 영 모르겠습니다.

 

 

앗 강아지풀~~

어릴적 시골이나 길에서 흔히 볼수 있었는지

이렇게 모처럼 보니까 반갑네요

 

 

 

 

 

이 녀석들은 아직 자고 있네요

깨면 활짝펴서 이쁜데

활짝 핀 모습 한번 볼까요?

 

지난달에 찍은 사진 한장 공개할께요~~

 

 

요렇게 이쁜 모습이랍니다.

그런데 같은 꽃 맞죠?

 

 

무슨 꽃인지 아시겠어요?

바로 해바라기 Sun Flower

와우~

정말 몇년만에 보는 해바라기인지

정말 반가웠습니다.

 

한번씩 다니는 길은데 왜 몰랐을까요?

 

 

저 전기줄만 없었어도 하늘을 배경으로 괜찮았을 텐데 ㅠㅠ

 

폭염과 열대야로 제대로 못잔 덕(?)에

아침 산책을 통해 그냥 지나쳤던 그 길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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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과 수성못 야간산책, 1일 1만보 실천

 

일요일밤~ 모처럼 야간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말은 다이어트인데 실제로는 현상유지를 위해서

매일 1만보 이상 걷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 이전 사무실에서 개인 냉장고를 집으로 옮기는 것을 제외하고는 날이 더워서 외출을 삼가했습니다.

당연히 1일 1만보 실천에 걸음걸이가 많이 모자랐습니다.

 

햇볕이 쨍쨍한 시간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고

해가 넘어가서야 나머지 걸음 수를 채워볼 생각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중동교에서 부터 시작해서 상동교, 두산교를 거쳐 용두교까지

그리고 수성못을 한바퀴 돌아 다시 두산교, 상동교 그리고 중동교를 통해 집으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최근에는 걷기 위해서 자동차를 잘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걸음 숫자가 많이 늘어나더군요

그리고 체중유지에도 도움이 되구요

 

다만 자외선 등이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해서 선크림은 꼭 챙길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한 두번은 잊어버리네요

 

 

 

신천의 밤공기는 시원했습니다.

신천에는 강바람도 솔솔 불어서 주택가보다는 훨씬 시원했습니다.

신천 벤치에 누워계신분들이 몇분 보이셨습니다.

 

어떤 분은 작은 텐트를 준비하셔서 쉬는 분들도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곧 있을 신천돗자리음악회 안내 현수막도 보입니다.

대구는 덥기로 유명하죠~

예전보다는 환경이 많이 좋아졌는데

최근에는 다시 더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더위는 대구뿐만 아니죠!!!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입니다.

8월 중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일요일밤에는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그냥 쭈욱 걷는걸로~~

 

수성못에 와서는 몇장을 찍었습니다.

 

 

일단 바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성못에 비친 모습도 눈에 쏘옥 들어왔구요

 

 

사실 한바퀴를 쭈욱 돌았으니 시원했다는 표현보다는 제 목표를 달성했다는 작은 기쁨이 먼저였습니다.

 

 

덥다고 그냥 쉬어야지 하는 유혹도 있었지만

걷고 나니 잘 걸었다는 만족감이 더 큽니다.

 

이제는 다시 야간산책으로 전환해야 할까요? ㅎㅎ

2015년 2016년 참 많이 걸었었는데~~

발목을 크게 삐고 나서는 산책하는 횟수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은 듯 한데 ... 절대 무리해서 걷지는 않습니다.

 

 

무더위가 심해서 이렇게 폭염그늘막도 사거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더울 때에는 정말 햇볕을 피하셔야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달 주위에 무지개인가요?

스마트폰으로 찍다보니 제대로 보이질 않습니다만

실제로는 무지개처럼 보였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시원한 물로 샤워한번 하고 푸욱~ 쉬었습니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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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참 멋졌습니다.

 

최근 포스팅 서두에는 항상 무덥다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정말 덥네요

TV에서는 40도를 언제 넘길지 궁금해 하는 모양입니다.

 

 

벌써 일본에서는 어제 하루에만 11명이 더위로 인해 사망했고, 캐나다에서는 수십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리나라 지도를 봐도 일부 도서지역을 제외하고는 전부 폭염특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때약볕 아래 나서기가 힘듭니다.

저도 사무실에 오자 말자 찬물로 샤워~ 한번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더운날 걸으면 머리에 두통이 시작되고(잉 더위먹은 표시인디) 노곤해지네요

 

이 포스팅이 끝나면 조금 쉬어야 겠습니다.

 

그러나 자꾸 덥다 하시면 더욱 더워집니다.

이럴 수록 시원한 풍경을 볼 수 있으면 보시면서 더위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러 절대 밖에 나가시라는 말씀 아닙니다.

더울때에는 그늘이 최고랍니다.

 

 

사무실에 오는 동안 찍은 사진입니다.

저처럼 어쩔 수 없이 걷게되거나

외부에서 업무 중이라면

그늘에서 하늘 한번 보시면서 잠시 잠깐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사진은 어제 오전에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는 더웠지만 하늘은 보기 좋았습니다.

 

 

저도 잠시 차를 세우고 그늘에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봤습니다.

 

 

어제 밤에는 하늘이 엄청난 쇼를 했더군요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지인 한분께서 페이스북에 노을진 하늘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셨는데 못봐서 안타까울 정도 였습니다.

 

 

제 지인께서 직은 사진입니다.

 

멋지죠?

 

 

오늘 하늘을 보니 어제와 비슷한 분위기인데

오늘 저녁에도 멋진 쇼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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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헌터스문에서 다양한 맥주를 시원하게 드링킹!!!

 

날씨가 참 덥습니다.

평균 일 1회 하던 샤워가 최근에는 최소2회로 늘었네요

아침 저녁은 기본이고

더우면 낮에도 수건 한장 챙겨서 샤워하러 고고~

 

그런데, 저녁에 샤워를 하고 나면

딱 생각나는 것이 바로 맥주랍니다.

 

 

맥주랑 저는 체질상 잘 맞지 않는데

더운 여름철에 샤워하고 나오면 딱 맥주한 잔이 생각난단 말입니다. ㅎㅎ

술 마실 핑계 어떻습니까? 마음에 드십니까?

 

 

 

그래서~~ 한 잔 하러 갔습니다.

수성못 헌터스문에 !!!

요즘 슈바이네학센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집인데

맥주 한잔 마시기에는 좀 과하고 해서 안주는 먹태로 ~

 

일단 바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가 주문한 맥주가 나오기전에 사진찍을 타임!!!

헌터스문 입구에 있는 쥐? 양? 정체가 묘한 3마리 인형

 

 

역시 야외테라스는 조용합니다.

무척 덥네요

밤인데도 후끈 후끈

 

 

반면에 시원한 헌터스문 수성못점 내부에는 테이블 가득한 손님들!!

저만 맥주를 찾는게 아니군요 ㅎㅎㅎ

 

요렇게 멋진 사진도 한장 건집니다.

나중에 써먹어야지요

 

 

 

쨔잔 드디어 제가 주문한 맥주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시원해 보이시나요?

그럼 드링킹 !!!! 드링킹!!!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이쪽 저쪽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음식에 대한 맥주에 대한 예의라고 해야 할까요? 푸하하하

 

 

전부다 같은 맥주랍니다.

조명에 따라 스마트폰 조작에 따라 조금씩 색상 차이가 날뿐입니다.

 

앗 안주도 이제 나옵니다.

 

 

헌터스문에는 다양한 맥주가 있지만

오늘 처럼 저녁먹고 맥주만 마실때에는

머니머니 해도 먹태가 최고!!

 

 

맥주가 시원하게 꿀꺽 꿀꺽 넘어갑니다.

사장님 한잔 더요~

 

 

ㅋㅋㅋ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시원한 맥주한잔!!!

좋았습니다.

 

"집에 까지 가는동안 또 땀흘릴텐데

그럼 또 찬물로 샤워 한번 하는 걸로"

 

이런 생각도 잠시~~ 시원한 맥주 즐기땐 즐기자

샤워할 땐 샤워하고!!!

 

수성못 헌터스문에서 맥주한잔 하는 짧은 외출!!

내일 화이팅 하기 위한 나에게 주는 아주 작은 선물!!

자기 전에 한번 더 샤워를 하고 푹~~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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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진 등2018.07.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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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신서혁신도시점에서 망고치즈소프트로 더위와 한판!!! 빙수!!

 

더울 때 생각나는 음식

냉면, 콩국수 그리고 빙수

 

 

의외로 나이가 들면서 아이스크림은 멀리하게 되네요

아무래도 건강 때문에 그렇겠죠?

 

모처럼 연락온 친구가 시원하게 빙수한그릇 하잡니다.

마침 부근에서 일보고 있던 터라~

빙수 한그릇 하기 위해서 만났습니다.

 

 

대구신서혁신도시에 있는 파스쿠찌!!

 

 

만난 시간은 7시 정도 라서 해도 어느 정도 넘어갔는데

기온은 여전하네요

 

 

문 하나를 경계로 조금 과장해서 천국과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예전에 에어컨없을 때에는 어떻게 살았을 까요?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주문을 해야 하는데

앞이 꽉 막힙니다.

 

빙수은 무엇을 보고 주문해야하나요? ㅠㅠ

아재들의 고민입니다.

우리가 알던 팥빙수는 안보였습니다.(실제로 있는데 못본것일 수도 있음)

 

친구의 도움으로 망고치즈소프트~

빙수이라는 이름도 안쓰네요

 

 

일단 주문을 하고 2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좌석이 상당히 넓네요

 

벽 쪽으로는 앉아서 공부하고 차마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아마 햇볕때문에? 지금은 해가 어느 정도 졌으니 친구와 저는 창가로~

 

 

파스쿠찌 대구신서혁신점은 조명이 참 좋네요

흔들리지만 않으면 사진이 잘 나옵니다.

ㅎㅎㅎ

 

 

짜짠 드디어 그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망고치즈소프트입니다.

 

 

이렇게 맛나보이는 녀석은 여러 각도에서 찍어줘야 합니다.

일종의 음식에 대한 예의!!

 

 

그런데 아무리 봐도 얼음은 안보이는디~~

 

 

비로소 알았습니다.

얼음은 바로~~

 

 

바로 이런 모습으로 내 눈앞에 있었다는 것을 ㅠㅠ

역시 아재눈에는 아직 요즘 빙수가 눈에 익지 않은 모양입니다.

 

망고를 치즈에 찍어서 한입!!

 

역시 좋은 곳에 사는 친구덕에

신문물을 하나 만나고, 맛보게 됩니다.

 

이래서 사람에게는 경험이 중요한가 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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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각산동 1080-2 | 파스쿠찌 대구신서혁신도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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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와 된장찌개(문화기사식당)의 만남

 

 

토요일 12시 30분, 기업지원사업 신청을 위해서 2분의 기업대표님을 만났습니다.

MBC 네거리 옆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만났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도착을 했네요

이렇게 먼저 도착한 날에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사진을 팍팍 찍는 것이 습관입니다.

 

 

다른 스타벅스 매장처럼 커피랑 머스컵 등도 보이고

공부하시는 분들도 보입니다.

 

사실 카페에서 사진찍기가 제일 힘듭니다. ㅎㅎㅎ

 

 

혹시 제 지인 중에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저기 분홍색 잘 기억해주세요~

 

맘에 드네요~

(이게 무슨말?? 알쥐? ㅎㅎㅎㅎ)

 

 

밖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덥네요~

여긴 시원한데

시원한 것을 넘어서 좀 춥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사진찍고 있다가 두분 사장님도 도착하고 하셔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비즈니스 시작!!

 

!!!

 

 

저는 다들 식사하고 오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안하고 오셨더라구요~

이런 이런 배가 많이들 고프셨을텐테

 

한분이 옆에 기사식당가서 밥먹고 헤어지자고 하셔서 기사 식당으로 이동

 

 

문화기사식당!!

통상 기사식당이라면 어느 정도 식사량와 음식맛은 담보되어 있는 상태죠~~

 

 

제가 잠시 문밖에서 사진찍는 사이 주문을 해 놓으셨답니다.

된장찌개!!!

 

네 저도 좋습니다.

 

 

문화기사삭당에서 제일 비싼 메뉴가 6,000원이네요

오~

 

문화기사식당 반찬 한번 볼까요?

 

 

고추~ 왠지 키도 작고 한것이 매울 것 같습니다.

 

 

버섯은 항상 정답이죠

버섯 즐겨 먹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오그락지라고 하는데

표준어로는 무말랭이 무침 이라고 한다나요?

 

 

이름모름 나물~ 그래도 잘 먹습니다.

 

 

그리고 감자조림!!

감자는 개진감자가 맛있죠?

감자조림 역시 좋아하는 반찬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지면 절대 안되는 반찬

바로 김치입니다.

김치없이는 못살아 정말 못살아~~

 

영국남자의  채소 좋아하지 않는 신부님도 드신다는 김치

물론 구운김치를 더 좋아하시지만

 

 

꽁치는 3조각!! 왜? 우리가 3명이니까~

ㅎㅎㅎㅎ

 

 

반찬 7가지~ 이중에서 저는 딱 하나는 그냥 패스했습니다.

왼쪽 제일에 있는 고추~

왠지 매워보일 것 같아서~

 

다른 반찬들은 제가 정말 싫어하는 것 아니면 맛보기 도전하는데

고추는 매워보이면 바로 패스합니다.

절대 도전 안합니다.

 

 

 

제 된장찌개입니다.

 

 

오늘은 커피를 마시고 식사를 뒤에 했네요

통상 식사하고 커피를 마시는데~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가장 한국적인 음식중에 한가지와

외국에서 들어온 대표적인 브랜드의 커피를 마셨네요

 

ㅎㅎㅎ

 

그냥 일기 한번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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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신천동 308-1 | 문화 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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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황금성 반점에서 짬뽕밥으로 점심해결하기!!

 

 

후배를 만나러 경북대학교 IT융합산업빌딩을 찾아갔습니다.

딱 점심시간에 말입니다. ㅎㅎㅎ

 

 

후배 사무실에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바로 점심먹으러 내려왔습니다.

 

날씨가 무척 덥네요

벌써 사실상 장마가 끝났다고 하는데

올 여름은 무더위가 오래 지속될 것 같습니다.

 

잠시 걸어서 도착한 곳은 주차장 건너 편에 있는 황금성 반점입니다.

 

 

주택을 개조해서 반점으로 운영하네요

지금 보니깐 뽁음짜장과 뽁음우동이 황금성의 자랑인가 봅니다.

 

 

후배와 저는 짬뽕밥!!

사실 어제 과음은 아니지만 약간의 음주를 한 관계로 나름 해장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침을 건너 뛰었거든요!!

 

 

막 점심시간이 되어서 손님분들이 한분씩 들어오셨습니다.

 

 

역시 해장엔 짬뽕밥입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해장국으로는 복어탕과 소고기국밥!!!

 

한때에는 뼈다귀해장국을 즐겨했는데

양이 많아서~ 최근에는 짬뽕밥, 복어탕, 소고기국밥 중 택일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햄버거, 피자 등으로 해장을 한다고 하는데

사는 동네마다 해장방법이 많이 다르네요

 

 

흔한 반점의 반찬~ ㅎㅎㅎ

 

 

아 후배는 고추짬뽕빱

제 짬뽕밥 보다는 조금 더 매콤할 듯 합니다.

 

늘 보고 먹던 짬뽕밥!!

 

대구에는 소위 3대 짬뽕이라고 해서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비록 3대 짬뽕집의 짬뽕은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식사는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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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복현1동 597-2 | 황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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