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욱's 상식과 지식 보따리

최애하는 동성로 고집불통 2900원 식빵싸부

 

빵좋아하세요?

저는 빵을 무척 좋아합니다.

빵 뿐만 아니라 떡도 좋아합니다.

 

제가 동성로 즉, 시내에 나갈 일이 있으면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2900원 동성로 고집불통 식빵싸부 입니다.

 

대구역 맞은편 대우빌딩에서 교동시장방향으로 동성로를 걷다보면 약 50~70미터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동성로라고 알고 있었는데 주소를 보니 고집불통 식빵싸부는 북성로에 위치하고 있네요.

 

에고 에고 고정관념이 파괴될 뻔했습니다.

지도를 다시 검색해보니 도로명 주소로는 대구 중구 동성로 80-1으로 나옵니다.

 

구주소와 도로명 주소 헷갈리네요 암튼 저는 시내에 들리면 이곳에서 식빵을 삽니다.

 

 

식빵을 만원이상 구매하면 아메리카노를 1잔 무료로 주신다는데 아직까지 1만원 이상 구매한 적이 없어서 ㅠㅠ

 

식빵싸부의 빵메뉴 한번 볼까요?

 

 

녹차팥크림치즈식빵, 호두식빵, 딸기식빵, 피자식빵, 롤치즈바질식빵, 플레인식빵

 

 

 

 

 

먹물치즈, 옥수수, 밤, 아몬드크림연유 식빵

잠시 쉬고 ㅋㅋㅋ

 

 

초코, 블루베리, 고구마, 갈릭파마산 식빵 등이 있습니다.

저의 선택은 늘 비슷합니다.

고고마 와 플레인 식빵

 

 

매시간 마다 빵을 구워서 판매하고 계시는데,식빵이 나올 시간에는 줄이 길게 서기도 한답니다.

 

 

"자꾸 생각나 너 말고 식빵"

솔직히 마트나 빵집에서 식빵 앞을 지나다 보면 식빵싸부의 식빵이 생각이 더러 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빵을 많이 삼가하고 있지만 오늘 처럼 시내에 나오는 날에는 어김없이 한두봉지는 사서 들어갑니다.

 

 

주문하기 전에 사진을 찍고 있으니 무슨일이시냐고 물으셨는데, 블로그에 올릴려구요 하니 환한 웃을 지어 주신 사장님!! 사장님을 찍을려니 부끄러워 하시네요 ㅋㅋㅋ

 

다음에 또 뵈요!!!

 

 

고집불통 2900원 동성로 식빵싸부에서 고구마식빵과 플레인식빵을 사서 룰루랄라 기분 좋게 동성로를 지나 집으로 컴백홈 했습니다.

 

물론 일도 다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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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북성로1가 1-13 1,2층 | 식빵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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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동 로즈스크린골프에서 짜장면 내기 !!

 

모처럼 친구가 스크린골프 한번 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얼마전 필드에서 저에게 낙담한 경험이 있는 친구입니다.

그날 저는 신들린 날이었거든요

 

물론 평균으로 보면 저 보다 훨씬 실력도 좋고, 심지어는 언더를 기록한 적도 있습니다.

 

암튼 이렇게 스크린골프 벙개가 성사되었습니다.

달랑 2명이서 ㅎㅎㅎ

 

 

저도 달서구에서 일을 보고 있는 중이었고,

친구도 퇴근하고 집으로 귀가하는 중이라서

월성동 CGV 뒷편에 있는 로즈스크린골프에서

만나 짜장면 내기를 했습니다.

 

 

 

 

 

일단 주차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진에는 전부다 들어가지 않았지만

왼편에 2중 주차를 하면 약 10대가량 더 주차가 가능합니다.

 

 

익숙한 스크린골프장~~

거의 비슷비슷할 겁니다.

 

 

로비가 넓어서 대기하거나 저희처럼 식사를 해결하기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기본적으로 룸으로 음료를 서빙해주지만

저처럼 커피 좋아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리필이 되는 공간입니다.

 

오늘 여기서 커피만 3잔 드링킹!!!

 

저는 개인적으로 커피 사주는 사람이 좋습니다. ㅎㅎㅎ

 

 

둘이 경기를 하다보니 1시간 10분 만에 경기가 끝나버리네요

경기결과요?

ㅋㅋㅋ 조금뒤에 누가 지갑을 여는지 보시면 아시게 됩니다.

 

너무 일찍 끝나서 경기중에 주문하지 않고

다 정리한 뒤에 주문했습니다.

 

그 동안 저는 로즈스크린골프 구경을 좀 ㅋㅋㅋ

직업정신 버리지를 못하네요

 

 

 

 

 

로즈스크린골프에서는 고객들의 흥미유발을 위해 홀인원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예전 같으면 시도를 해봤겠지만 요즘엔 샷이 불안정한 관계로 패스했습니다.

 

 

오호~~ 그동안 로즈스크린골프에서 홀인원하신 고객들의 인증샷을 남겨놓으셨네요

 

저도 필드에서 한번 스크린에서 3번의 홀인원 기록이 있다는 ㅎㅎㅎ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로즈스크린 1+1 대박 이벤트

총 80명에게 행운을 준다네요

오호!!!!

 

 

 

이벤트 상품들입니다.

이중에서 제 시선을 끈것이 있는데 바로!!!!!

 

 

황금색 네임텍!

오 이건 정말 가지고 싶네요

 

 

 

경기를 끝내고 로즈스크린골프장 구경하고 로비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오늘 내기의 주인공인 간짜장이 도착했습니다.

 

짜장면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ㅋㅋㅋ

 

 

짜장을 올려서

쉐킷 쉐킷!!!!

 

 

짜장면은 혼자서 촬영이 불가능하네요

친구의 힘을 빌렸습니다.

 

 

간짜장 모처럼 먹어보네요

맛있다라는 생각과 칼로리 생각이 교차합니다.

 

맛은 있는데 어떻게 살을 빼죠?

ㅠㅠㅠ

 

 

원래 짜장면은 당구장에 먹는게 제맛이라는데

스크린골프장에서 먹는 맛도 아주 훌륭합니다.

 

누가 이겼냐구요?

위로 4번째 사진을 보시면 누가 지갑을 열고 있죠?

저는 당연히 사진을 찍고 있었구요

ㅎㅎㅎㅎㅎ

 

친구 간짜장 잘먹었어!!!

 

 

전화 : 053-637-6500

주차장은 건물 뒷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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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월성동 1217-1 | 로즈스크린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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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산곰장어바다장어, 새로운 만남이 가져다 준 상큼함

 

친구가 새로운 모임을 소개해줘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가지면서 친목을 도모와 교류를 모임입니다.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생을 도모한다고 들었습니다.

 

 

 

 

 

 

모임의 장소는 수성구 황금동 기장산곰장어바다장어!!

저는 처음 가 보는 곳이었습니다.

 

첫 참석이라 약속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음 아무도 안오셨나????

 

퇴근시간이다 보니 약속시간에 딱 맞춰서 오시려나 봅니다.

 

 

저는 잠시 앉아서 스마트폰 게임 좀 ㅋㅋㅋㅋ했는데

에혀 역시 게임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정도로 지나가버리네요

 

친구에게 나 지금 황금동 기장산곰장어바다장어 집앞인데 언제 오니? 하고 했더니 이미 와 있답니다. 헉!!!

 

 

 

 

 

가게 안쪽에 커다른 룸이 있는데 거기에 자리잡고 있다네요 ㅠㅠ

서둘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잠시 게임에 한눈을 파는 사이에 여러분들께서 이야기를 나누시고 계셨습니다.

 

 

저 말고도 오늘 새로 오신 분들이 몇분 계셨습니다.

돌아가면서 자기소개의 시간!!

자기 소개가 제일 힘들어요

한번에 임팩트 있는 소개를 해야하는데

한번씩 하는 자기 소개가 쉽지 않네요

 

너무 잘할려고 부담을 가져서 그런가요?

ㅎㅎㅎㅎ

 

자기 소개가 부족했다면 자주 뵈면서 저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저는 그날 모임이 무척행복했습니다.

ㅎㅎㅎ

왜냐고 물으시면 참석하신 남자회원들은 저와 비슷한 체형을 가진 분들이 많으셨다는 거죠

동족애를 가득 느끼고 왔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분위기가 벼가 익듯이 시나브로 익어갑니다.

저 그날 소주 엄청 많이 마셨어요

첫 모임이라 정신력으로 버텼다는 ㅋㅋ

 

 

 

 

모임 도중에 사진을 몇장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글자도 한번 넣어 봤습니다.

요즘 이런데서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모두를 위하여!!!"

건배사도 한번 해보구요

 

 

"만남은 즐겁다

웃음과 행복과 정이 있어서"

 

이렇게 모두들 웃으실때 사진도 찍어봅니다

 

그런데 무엇을 먹었냐구요?

 

 

첫번째 개불입니다.

생긴 모습 때문에 저도 즐겨먹지는 않습니다만 영양이 풍부한 강장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머 개불만 먹고 살것이 아니라서 저는 몇점 맛만 보는것으로 만족합니다.

 

 

오마이 달링 낙지!!!

낙지는 보양식으로 알려져있죠

싸움소에게 낙지를 먹일만큼 기운 회복하는 데에는 최강이라고 합니다.

 

 

다음 선수는 문어숙회

산낙지를 못드시는 분들도 문어숙회는 드시죠

그만큼 친근한 술 안주입니다.

 

이외에는 일반적인 반찬들입니다.

 

 

감자전과 새우

 

 

무말랭이, 오그락지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안주가 바닥난 상태에서 저는 리필해서 안주대신 했습니다.

 

 

한국사람,외국사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잡채!!!

 

 

으갠 감자 샐러드라고 해야 하나요?

음식이름은 잘몰라요 ㅋㅋㅋ

 

 

그리고 된장국 한그릇!!!

 

 

드론샷은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기본 상차림으로 시작했습니다.

해산물과 하는 소주한잔 달달하네요

 

그리고 잠시뒤에 나온 멍게

사실 멍게는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2개정도만 먹었습니다.

 

멍게는 해삼, 해파리와 함께 저칼로리 수산물의 대표주자입니다.

여자분들 해산물 드실때 참고하세요~~ 저칼로리랍니다. 더불어 아미노산과 타우린등이 풍부하답니다.

 

저는 멍게 특유의 향이 맘에 안들어서 안먹고 있습니다.

그나마 요즘은 몇점이라도 먹으니 많이 컸죠? ㅎㅎㅎㅎ

 

 

 

앗 드디어 황금동 기장산곰장어바다장어의 대표주자 등장입니다.

 

바로 산곰장어!!

 

 

양념과 함께 팬에 구워주십니다.

아~ 살아 있기 때문에 호일로 오~~

 

호일 대신에 다른 방법을 사용하셨다면 더욱 좋았을 듯 합니다. 방법을 연구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쌈을 싸서 먹었습니다.

곰장어, 오그락지, 마늘 한점!!

시작은 이렇게 간단하게 했습니다.

 

 

이어서 본격적으로 곰장어 + 오그락지 + 마늘 + 약간의 쌈장 + 고추 까지 ㅋㅋㅋ 역시 구운 음식이 쌈이 최고네요(절대 개인적인 입맛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볶음밥 타임

남은 곰장어 양념에 김치, 콩나물, 김, 밥이 투입됩니다.

 

 

사장님의 숙련된 쉐킷 쉐킷~~~

 

 

그리고 덤으로 뿌려주시는 김가루까지~

모든 것이 퍼펙트 합니다.

 

 

저는 요렇게 볶음밥도 깻잎에 싸서!!

깻잎향과 볶음밥이 묘한 조화, 콜라보를 이룹니다.

 

 

오늘 모임에 함께 해주신분들도 모두 콜라보를 이루고 계신듯 ㅎㅎㅎ

 

 

친구 덕분에 좋은 모임에 초대되어

기분 좋게 첫모임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멀리 갈려면 함께가야겠죠?

그래야 즐거울 때 함께 웃고

힘들때 기댈 수 있으니까요

 

친구 좋은 모임 소개해줘서 고마워!!!!

 

 이상 황금동 기장산곰장어바다장어에서 맛난 음식에 달달한 소주에 멋진 분들과 자리에 대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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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황금동 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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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feat.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경산)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를 오후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작은 도움을 드리고 있는 선배께서 진행하시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참관차 다녀왔습니다.

 

 

가을과 커피 그리고 사람!!!

근래에 찍은 사진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경산에 위치하고 있는데 대구한의대학교 경삼캠퍼스가 아니고 삼성캠퍼스입니다. 삼성그룹과 관계가 있을까? 아닙니다. 여기서 삼성은 三聖 세명의 성현이라는 뜻입니다. 원효, 설총, 일연의 출생지를 의미하는 삼성현이라는 것에서 착안 삼성캠퍼스로 명명되었다고 합니다.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 인근에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다시 가을이야기로 돌아와서 ㅋㅋ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 입구입니다.

"세계를 보자"

 

한의대학교는 올때 마다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캠퍼스에 물든 단풍을 찍고 있는데 선배님과 일행이 슬슬 도착하시네요

 

 

벌써 단풍들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아직 때가 때인지라 초록물결도 남아 있습니다만 알록달록 가을색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 안쪽으로 깊이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알록달록 캠퍼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가 쑤욱 들어옵니다.

 

 

벤치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 여학생들을 보면서 저도 잠시 대학생으로 돌아간것 같습니다. 나도 돌아갈래!!!!! 를 외쳐보지만 흰머리 카락만 바람에 날리네요 에휴!!!!

 

 

정신없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마구마구 들이댔습니다.

 

 

단풍 터널 같이 보입니다.

조금 더 시간이 흐리면 이곳도 멋진 곳이 될 것 같습니다.

 

 

 

멀리서만 사진을 찍다가 나뭇잎의 디테일을 찍어봤습니다.

 

오우 제가 디테일이라는 단어까지 쓰고 블로그를 하면서 단어활용이 많이 늘었습니다.

 

 

성미급한 녀석은 빨갛게

여유가 있는 녀석은 초록과 빨간색을 같이

저 처럼 게으른 녀석은 아직 초록입니다.

 

 

게으른게 아니라 아마 지나간 여름을 추억하고 있나 봅니다. 무척 더운 여름 이겨내기 힘들었을텐데 가는 시절이 아쉬운가 봅니다.

 

 

여기는 건물에 가려 그림자가 많이 지는 곳이라 그런지 아직 초록이 많이 남아 있네요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안에 조금은 여유 있게 앉아서 시간을 조금 보냈습니다.

 

늘 업무에 바쁘게 지내다가 조금 일찍 캠퍼스에 도착해서 잠시 잠깐이였지만 여유를 찾았습니다.

 

 

이미 떨어져 있는 낙엽도 있고~~~

 

 

파란 나뭇잎은 파란 나뭇잎대로 단풍을 배경으로 제 색깔을 마지막으로 뽑내고~~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에서

모처럼 가을 날씨를 느끼면서

한가로움을 느껴봅니다.

 

자 이제는 또 화이팅 하면서 열일해야겠죠!!!!

 

 

 

여러분도 가까운 공원이나 대학캠퍼스를 찾아 여유도 찾으시고 화이팅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왕이면 즐겨드시는 커피나 차 또는 음료 한잔 챙겨가시는 것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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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유곡동 289-1 | 대구한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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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쇼핑월드 소담뜰의 한정식!!

 

2주전에 기업컨설팅을 하는 분들의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를 마치고 나서 점심식사는 성서쇼핑월드에 있는 소담뜰이라는 한정식집에서 했습니다.

 

 

성서쇼핑월드에 있는 소담뜰은 인근에 계시는 분들은 두루 알고 계시는 한정식집입니다.

 

저도 몇년전에 들렸던 곳입니다.

 

식당이 오래 있다는 것은 나름 이유가 있겠지요?

 

 

자리에 앉으니 제일 먼저 호박죽 부터 나오기 작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샐러드와 동그랑땡~이 사람수에 따라 나왔습니다.

 

 

이렇게 맛난 것들은 좀 많이 주세요 ㅎㅎㅎ(동그랑땡 사랑하는 1인의 외침)

요리봐도 맛있어보이고 저리봐도 맛있어보이죠?

 

 

 

개인접시에 샐러드와 동그랑땡은 덜어서 냠냠!!

 

 

앗 요것은 새콤한 맛이 일품이었는데 음식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육전 스타일로 살짝 올라가 있었는데

고기와 함께 새콤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낙지볶음!!

저는 낙지볶음을 뒤에 나온 밥에 비벼서 먹었다는 ㅋㅋ

 

 

제가 앉은 자리에서 제일 인기가 있었던 음식입니다.

명태에 양념을 올렸습니다.

밥 반찬으로 인기 1위

 

 

동그랑땡, 샐러드에 이어서 요렇게 3가지 음식이 나왔습니다.

 

 

다음으로는 잡채!!

윤식당 등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세계적으로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음식입니다.

 

 

 

버섯튀김이라고 해야하나요?

음식 이름을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입들어가니 버섯향이 살포시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한정식은 순차적으로 나오는 데로 먹으면 되죠!!

 

 

그리고는 식사가 나오기 직전 식사반찬들이 등장!!

 

돌솥밥!!

돌솥밥은 따끈따끈한 밥과 숭늉이 별미죠!!

 

 

저는 이렇게 슝늉을 만들어서 먹지만

제 친구중에는 누릉지를 만들어서 먹는 특출난 친구도 있답니다.

 

저는 한번 도전해봤는데

쉽지 않더군요 ㅋ

 

마지막으로 나온 디저트!!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ㅠㅠ

보시면 아실겁니다.

무엇인지?

 

생각났습니다. ㅋㅋㅋ 수정과 ㅋㅋㅋㅋ

 

수정과 한잔으로 입안을 상큼하게 했습니다.

 

모처럼 성서쇼핑월드 소담뜰에서 점심식사 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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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동 1213 | 소담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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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거리 카페 바하의선율, 루프탑이 대세지!! 대세

 

김광석거리가 있는 방천시장은 제가 자주 이용하는 술집들이 몇곳있습니다.

족발로 유명한 가족족발,

세계맥주를 마실 수 있는 쇼킹갤러리,

깍두기김치를 반찬으로 서빙하는 미스터양꼬치,

소고기로 유명한 대한뉴스 등등

 

그래서 모임이 있으면 우선 추천하는 곳이 바로 방천시장 김광석거리입니다.

 

뿐만아니라, 술한잔 후 커피 한잔 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있는 카페가 많아서 좋은 곳입니다.

 

 

 

 

 

 

화요일에도 모처럼 술한잔 하는 기회가 있어서

방천시장을 찾았습니다.

 

후배와 소주 2병을 똑같이 나눠마시고는 2차로 커피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김광석거리에서 카페들이 몰려있는 공연장 앞에 있는 바하의선율입니다.

 

바하의선율 역시 이름이 멋있어서 처음 갔다가 루프탑에 반해서 김광석거리에서 커피마실 일이 있으면 애용하는 곳입니다.

 

사실 이전에는 바로 뒤에 있는 이층 한옥카페를 자주 갔었는데, 바뀌고나서는 바하의선율을 이용합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후배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바하의 선율은 그렇게 넓은 매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루프탑까지 가만하면 4층 규모의 카페입니다.

 

 

1층에서는 대부분 주문만하고

2층, 3층, 루프탑에서 커피나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니면 테이크 아웃해서 김광석거리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마실 수도 있구요

 

 

요렇게 이쁜 인테리어소품들도 볼 수 있습니다.

 

바하의선율에서 2층 또는 루프탑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계단을 이용하셔야 하는데 계단에 보시면 재미있는 글이 보입니다.

 

 

 

계단에 이렇게 늘어난 수명과 소모된 칼로리를 적어뒀습니다.

 

 

 

에고 에고 수명도 늘고 칼로리 소모도 있었는데

무릅이 아프네요

이젠 많이 늙었나요?

40대 후반에 이러면 안되는데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바하의선율에 커피한잔 마시러 왔다가 현실을 직감하게 되네요 ㅎㅎㅎㅎ

 

 

고 김광석의 사진과 김광석거리 조성 당시의 사진등이 있습니다.

 

 

제가 요즘 이런 소품과 캘리그라피를 좋아하는데 제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를 연출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광석거리에 오면 바하의선율을 들리나 봅니다.

 

 

 

 

2, 3층의 모습입니다. 모던하지만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느낌이 다를수 있겠지만 저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루프탑을 이용할 경우 주문해놓으시면 올려다 줍니다. 물론 2, 3층일 경우에도 올려다 주시니 주문후 자리잡고 있으시면 됩니다.

 

 

커피가 도착하기전에 바하의선율 루프탑에서 내려다 본 풍경을 찍었습니다.

 

최근에 새로 조성된 불빛이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에고 에고 커플들이 데이트 하시네요~~

 

 

 

 

 

 

화요일 늦은 밤이라서 김광석거리도 조용하네요

 

 

 

커피가 올라왔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무더위에 고생했는데

이제는 따뜻한 커피가 필요한 가을밤입니다.

 

후배는 조금 추워했다는 ㅎㅎㅎㅎ

 

 

 

역시 요즘은 루프탑이 대세인가봅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바하의선율 루프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었다면 바하의선율 루프탑에는 다육이들이 유명했는데, 지난 여름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 사라지고 보이질 않네요 ㅠㅠㅠ

 

암튼, 후배와 커피한잔 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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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봉동 36-7 1~3층 | 바하의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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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짜파게티 범벅 조리법의 변신은 무죄!!!

 

늦게까지 일하거나,

아침/점심/저녁을 적게 먹고 일할때

가끔 배가 허전합니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저는 컵라면 종류 몇가지를 사서 먹고는 하는데

오늘도 배가 허전해서

마지막 남은 농심 짜파게티를 맛나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조리법이 조금은 달랐습니다.

 

 

 

 

 

지금부터 농심 짜파게티 범벅을 집에서 조리하는 방법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은 양은 냄비와

물 약 200ml ~ 250ml 정도가 필요합니다.

 

이정도 물의 양은 작은 생수병(350ml)의 약 2/3 정도입니다.

 

 

일단 짜파게티 봉지를 개봉한 다음

스프는 따로 빼내놓고

 

양은 냄비에 물(200ml ~ 250ml)을 부은 다음

끓입니다.

 

물이 살짝 끓기 시작하면

바로 면과 함께 들어있는 건더기를 양은 냄비에 투척!!!

 

여기서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그런데요

긴 나무젓가락으로 살짝 돌려가면서

쌀짝 눌러주면

면발이 서서히 익으면서 펴집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불을 중불로 바꾸시고(처음부터 중불로 하셔도 됩니다)

계속 끓이면 물은 증발되고

자작 자작한 상태가 되어갑니다.

 

 

물이 거의 보이지 않을 즈음

따로 빼 놓은 짜파게티 스프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스프를 넣고나서는 약불로 바꿔주세요"

 

 

스프를 이렇게 넣으시면

약불로 바꾸셔야 합니다.

 

약불 중요합니다.

 

 

약불상태에서 슥삭 슥삭 비벼주시면

맛나는 농심 짜파게티 요리 끝!!!

 

 

ㅋㅋ

 

면발 괜찮죠?

 

 

여기서 질문하나 받겠습니다.

 

질문 : 3분 라면 등을 일반라면 처럼 끓이면 퍼지지 않나요?

오우 노우

 

지금까지 시간이 날때는 3분라면등을 끓여서 먹기도 했는데 시간 조정을 잘해서 그런지 퍼진 라면이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도 시간이 나시면 이렇게 한번 조리해서 드셔보세요

 

3분 라면 혹은 짜파게티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양은 작은데 칼로리는 엄청나다는 사실!!!

저는 이제 다먹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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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동네한바퀴 산책 !!!

 

요즘 정말 덥습니다.

낮엔 어떻게 해서라도 견뎌야 하지만

밤에는 정말 힘드네요

 

잘때에는 기관지가 좋지 않아서 에어컨을 켤 수 없는 아픔이 있어서 선풍기만 이용하는데 열대야로 인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네요

오늘도 마찬가지!!

 

자다가 몇번이나 깨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일어났습니다.

 

멍하게 있다가 그래 아침 산책이나 하자!!

동네 한바퀴 걷고 찬물로 샤워하고 일하는 걸로

 

 

물 한잔 마시고, 세수 간단히 하고 집을 나섭니다.

 

 

대문에 열린 오이 형제들~ 인증샷부터

제대로 자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집안 한곳에 어머니께서 심으신 오이 줄기가 대문을 넘어 이렇게 여러개가 한곳에 모여서 열렸는데 너무 몰려서 제대로 크지는 못할 듯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커가는 모습을 찍는게 일입니다.

 

 

참나리? 처럼 보이는데요

아침 부터 멋지게 화장을 했습니다.

 

 

 

집 부근 미용실 앞에서 찍은 꽃 사진입니다.

 

 

이런 꽃만 있는게 아닙니다.

 

 

방울토마토까지~

아직은 초록이지만 조금있으면 빨갛게 물들겠죠

 

 

 

이른 아침이라 도로는 한산합니다.

많이 분비는 도로는 아니지만

이렇게 조용한 거리를 보는 것도 이 동네로 이사와서는 처음입니다.

 

 

우리 동네에는  집앞에 꽃을 키우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네요.

다른 동네에도 그렇겠지만 이렇게 꽃들이 보이면 사진찍어서 동네방네 보내보세요

 

이 또한 작은 즐거움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주택가라서 전기줄이 많습니다.

요즘 개발되는 곳에는 전기줄이 없어서 좋은데~

언제쯤 우리동네 전기줄이 없어질까요?

 

 

이 녀석은 참 이상하게도 생겼네요

이름은 영 모르겠습니다.

 

 

앗 강아지풀~~

어릴적 시골이나 길에서 흔히 볼수 있었는지

이렇게 모처럼 보니까 반갑네요

 

 

 

 

 

이 녀석들은 아직 자고 있네요

깨면 활짝펴서 이쁜데

활짝 핀 모습 한번 볼까요?

 

지난달에 찍은 사진 한장 공개할께요~~

 

 

요렇게 이쁜 모습이랍니다.

그런데 같은 꽃 맞죠?

 

 

무슨 꽃인지 아시겠어요?

바로 해바라기 Sun Flower

와우~

정말 몇년만에 보는 해바라기인지

정말 반가웠습니다.

 

한번씩 다니는 길은데 왜 몰랐을까요?

 

 

저 전기줄만 없었어도 하늘을 배경으로 괜찮았을 텐데 ㅠㅠ

 

폭염과 열대야로 제대로 못잔 덕(?)에

아침 산책을 통해 그냥 지나쳤던 그 길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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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과 수성못 야간산책, 1일 1만보 실천

 

일요일밤~ 모처럼 야간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말은 다이어트인데 실제로는 현상유지를 위해서

매일 1만보 이상 걷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 이전 사무실에서 개인 냉장고를 집으로 옮기는 것을 제외하고는 날이 더워서 외출을 삼가했습니다.

당연히 1일 1만보 실천에 걸음걸이가 많이 모자랐습니다.

 

햇볕이 쨍쨍한 시간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고

해가 넘어가서야 나머지 걸음 수를 채워볼 생각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중동교에서 부터 시작해서 상동교, 두산교를 거쳐 용두교까지

그리고 수성못을 한바퀴 돌아 다시 두산교, 상동교 그리고 중동교를 통해 집으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최근에는 걷기 위해서 자동차를 잘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걸음 숫자가 많이 늘어나더군요

그리고 체중유지에도 도움이 되구요

 

다만 자외선 등이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해서 선크림은 꼭 챙길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한 두번은 잊어버리네요

 

 

 

신천의 밤공기는 시원했습니다.

신천에는 강바람도 솔솔 불어서 주택가보다는 훨씬 시원했습니다.

신천 벤치에 누워계신분들이 몇분 보이셨습니다.

 

어떤 분은 작은 텐트를 준비하셔서 쉬는 분들도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곧 있을 신천돗자리음악회 안내 현수막도 보입니다.

대구는 덥기로 유명하죠~

예전보다는 환경이 많이 좋아졌는데

최근에는 다시 더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더위는 대구뿐만 아니죠!!!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입니다.

8월 중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일요일밤에는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그냥 쭈욱 걷는걸로~~

 

수성못에 와서는 몇장을 찍었습니다.

 

 

일단 바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성못에 비친 모습도 눈에 쏘옥 들어왔구요

 

 

사실 한바퀴를 쭈욱 돌았으니 시원했다는 표현보다는 제 목표를 달성했다는 작은 기쁨이 먼저였습니다.

 

 

덥다고 그냥 쉬어야지 하는 유혹도 있었지만

걷고 나니 잘 걸었다는 만족감이 더 큽니다.

 

이제는 다시 야간산책으로 전환해야 할까요? ㅎㅎ

2015년 2016년 참 많이 걸었었는데~~

발목을 크게 삐고 나서는 산책하는 횟수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은 듯 한데 ... 절대 무리해서 걷지는 않습니다.

 

 

무더위가 심해서 이렇게 폭염그늘막도 사거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더울 때에는 정말 햇볕을 피하셔야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달 주위에 무지개인가요?

스마트폰으로 찍다보니 제대로 보이질 않습니다만

실제로는 무지개처럼 보였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시원한 물로 샤워한번 하고 푸욱~ 쉬었습니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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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참 멋졌습니다.

 

최근 포스팅 서두에는 항상 무덥다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정말 덥네요

TV에서는 40도를 언제 넘길지 궁금해 하는 모양입니다.

 

 

벌써 일본에서는 어제 하루에만 11명이 더위로 인해 사망했고, 캐나다에서는 수십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리나라 지도를 봐도 일부 도서지역을 제외하고는 전부 폭염특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때약볕 아래 나서기가 힘듭니다.

저도 사무실에 오자 말자 찬물로 샤워~ 한번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더운날 걸으면 머리에 두통이 시작되고(잉 더위먹은 표시인디) 노곤해지네요

 

이 포스팅이 끝나면 조금 쉬어야 겠습니다.

 

그러나 자꾸 덥다 하시면 더욱 더워집니다.

이럴 수록 시원한 풍경을 볼 수 있으면 보시면서 더위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러 절대 밖에 나가시라는 말씀 아닙니다.

더울때에는 그늘이 최고랍니다.

 

 

사무실에 오는 동안 찍은 사진입니다.

저처럼 어쩔 수 없이 걷게되거나

외부에서 업무 중이라면

그늘에서 하늘 한번 보시면서 잠시 잠깐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사진은 어제 오전에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는 더웠지만 하늘은 보기 좋았습니다.

 

 

저도 잠시 차를 세우고 그늘에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봤습니다.

 

 

어제 밤에는 하늘이 엄청난 쇼를 했더군요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지인 한분께서 페이스북에 노을진 하늘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셨는데 못봐서 안타까울 정도 였습니다.

 

 

제 지인께서 직은 사진입니다.

 

멋지죠?

 

 

오늘 하늘을 보니 어제와 비슷한 분위기인데

오늘 저녁에도 멋진 쇼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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