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욱's 상식과 지식 보따리

성당시장 포장마차에서 추억을 한잔~~

 

토요일 저녁 시간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머스마들끼리 만남은 대부분 술로 끝이 납니다.

 

 

 

오늘은 세명이서 오래간만에 당구로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친구집에 가서 1차로 한 잔했습니다. 마치고 나서 헤어질려고 하는 찰라에 친구가 성당시장에 있는 단골집에 가서 딱 1병만 더 하고 가자고 청합니다.

 

절대 1병으로 끝나지 않을것 같은데

대부분 1병만 더 마시자고 합니다. ㅋㅋ

 

 

 

설마 아직 있을까? 했는데 아직 있네요

참 오래된 포장마차 입니다.

 

성당시장에 우리은행이 있었는데 바로 그 앞입니다.

지금은 건물이 없어지고 대명사회복지관 건립공사가 한창이네요

 

예전에는 흔히 볼 수 있던 포장마차였는데

지금은 대부분 실내포장마차로 바뀌었죠

 

 

 

포장마차로 들어서니

추억속에서 꺼내놓은 듯한 모습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석유 난로와 먹거리들이 보입니다.

아주 예전에는 이곳이 가득차고 다른 먹거리들도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단촐합니다.

 

 

기본 안주는 역시 단무지입니다.

일단 안주는 연탄불과 석쇠에 굽는 곰장어!!!

 

일단 안주가 나오기 전에 한잔 합니다.

 

 

소주잔과 석유 난로~

몸을 녹이기에는 딱 좋네요.

 

벌써 논쟁이 시작됩니다.

이 집이 마지막 포장마차다 아니다~ ㅎㅎ

 

옛날에 어디 동네 포장마차에서 잔술을 마셔봤다는 등 이젠 기억속에 먼지 앉은 이야기들이 속속 세상밖으로 나오네요

 

이런 논쟁은 거의 결론이 안납니다. ㅎㅎㅎㅎ

 

 

포장마차까지 왔는데 우동한그릇 해야죠

냄비우동

 

저는 냄비우동을 초등학교때 구내식당에서 처음 먹었습니다.

 

사실 그때 구내식당에 메뉴는 딱 하나~~

바로 우동입니다.

 

그때와 지금 다른점을 굳이 찾는다면 면이 더 가늘고 부드러워졌다는거!!!

 

 

앗 메인 안주인 곰장어 등장입니다.

 

곰장어보다는 파가 더 많은 것 같네요 ㅎㅎㅎ

연탄불에 구워서 그런지 불향이 더욱 진합니다.

 

 

곰장어 하나에 파를 곁들여 안주를 준비하고 왼손에는 소주 한잔 듭니다.

 

자~~ 잔들 들고~~

오늘 밤을 위하여~~~

 

쨍!!!!

 

 

성당시장 포장마차에 달려져 있는 전등이 무척 반가운 깊은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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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대명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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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지난 여름 김광석길에 있는 어느 카페에서 찍은 다육이들입니다.

저도 이렇게 키우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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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분 쇠고기짜장의 변신! 짜장밥 레시피와 요리법

 

아점을 먹어서 그런지 오후가 되니 배가 살살고파지네요.

외부에서 일을 보고 집에 들어오니 찬밥 한공기가 보입니다.

 

 

배도 고프고 해서 오뚜기 3분짜장을 주재료로 하는 짜장밥을 준비해봅니다. 어릴적에는 짜장면이 좋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면보다는 밥이 더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쇠고기짜장만 전자렌지나 끓는 물을 이용해서 조리해 먹었는데, 최근들어서는 약간의 식재료를 첨가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요리해서 먹고 있습니다.

 

짜장밥 좋아하시나요?

그러시면 제 요리법을 즐겁게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짜장밥의 레시피 소개 합니다.(집에 당근등이 있으시면 잘게 썰어서 넣으셔도 됩니다 - 완전히 요리사 마음데로 죠 ㅎㅎㅎ)

 

먼저 오뚜기 3분 쇠고기짜장 하나.

어묵(평소에는 납작한 어묵 한장을 사용함)

햄(냉장고에 있어서 넣었음)

감자 한개

양파 반개(냉장고에 반개만 남아서ㅠㅠ - 한개를 넣으셔도 됩니다)

 

참고로 어묵이나 감자를 너무 많이 넣으시면 입맛에 따라서는 약간 싱겁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재료를 준비해볼까요?

 

 

감자는 이렇게 썰어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머 대충 썰어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ㅎㅎㅎ

 

 

양파 썰기가 제일 쉽죠~

그냥 썰면 이렇게 사각형 모습이 나오니까요. 양파가 들어가서 왠지 간짜장의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냉장고에 있어서 들어간 햄입니다.

오늘은 짜장밥의 퀄러티가 고급질듯합니다.

 

 

항상 빠지지 않는 어묵입니다. 역시 평상시보다 질이 좋은 어묵이라서 오늘 짜장밥 맛이 기대됩니다. ㅎㅎ

 

 

식용유를 조금 후라팬에 조금 붓고

재료를 투척해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감자입니다. 제일 오려 익혀야 하기에 먼저 넣었습니다.

 

 

그리고 1분 정도 뒤에 햄을 넣고 볶아줍니다.

 

 

이제 어묵이 들어갈 차례입니다.

햄을 넣고 볶은 뒤 역시 1분 정도 뒤에 넣으시면 됩니다. 이때 불은 중불정도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메인 재료인 3분 쇠고기짜장을 후라이팬에 넣고 젓어줍니다.

 

 

역시 1분 정도 뒤에 양파를 다량 투척해주시면 됩니다.

 

 

만약 따뜻한 밥이 있으시다면 이 상태가 끝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밥에 얹어주시기만 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저처럼 찬밥이라면 밥도 같이 넣어서 볶아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그러면 따끈한 짜장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맛있어 보이나요?

조금 싱겁네요.

감자와 어묵을 너무 많이 넣은 듯.

하지만 김치 한조각 같이 먹으면 되니깐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제 접시에 옮겨 담은 후에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이른 저녁을 먹었습니다. 레시피는 냉장고 속에 있는 것들로 하시면 되니깐 부담도 없습니다. 완전 TV 프로그램 같습니다. ㅎㅎㅎ

 

혹시 맛있어 보이시면 이번 주말 점심은 오뚜기 3분 쇠고기짜장을 이용해서 짜장밥을 한번 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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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생고기/황금동/캐슬골드파크] 카페같은 분위기에 한잔이 딱인곳

 

저는 유독 술안주로 동태전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생고기~ 대구에서는 뭉티기라고 하는 녀석을 한번씩 즐기고 있습니다.

 

모처럼 연락이 와서 만난 친구가

제가 딱 좋아할 곳이 있다고 해서 따라왔습니다.

 

때마침 황금동 황금네거리 부근에서 지인과 식사를 막 끝내고 헤어질려는 찰라에 전화가 와서 인연이 됫나봅니다.

 

전과생고기

(대충 황금동 캐슬골드파크와 화성고려파크뷰 아파트앞이네요)

 

오호~~

 

 

전과생고기의 외부 모습은 카페 같은 분위기입니다.

일단 외형 좋음

 

 

 

동태전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고, 생고기, 육회도 메뉴로 딱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자 일단 들어가서 이제 오늘의 선택이 제대로 되었는지 검증만하면 되겠네요

 

 

 

 

이 사진 바로 앞에 자리를 잡고 스마트폰으로 찍었습니다.

 

전과생고기 사장님이 여자분이라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연출하셨나 봅니다.

 

입구에서 느꼈던 것 처럼 내부도 커피를 주로하는 카페같은 분위기입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소품들이 많아서 사진찍기가 좋네요(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ㅋ)

 

 

내부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어서 연인끼리도 한잔 하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술집에서는 술과 안주가 좋아야겠지요?

아뿔사!!!

 

생고기는 품절이라고 합니다. 방금 전에 마지막 한접시가 나갔다고 ㅠㅠ 옆테이블 손님도 생고기 소문듣고 오셨다는데 육회로~

 

다음부터는 정말 생고기를 먹고 싶으면 예약을 해달라고 하시네요. 다음에는 예약하는 걸로

ㅠㅠ

 

그래도 우리에겐 아직 동태가 남아 있다는 사실 ㅋ

 

 

기본반찬이 나오구요

주문은 자기 먹고 싶은 걸로 하나씩

 

콩나물과 봄동나물 무침이 우리들 입에 맞아서 번데기, 오징어 무침인 기본반찬으로 소주 1병

 

나물무침에서 참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와서 3~4번 리필했습니다.

 

이제 안주를 시킵니다.

 

친구의 선택은 홍합

저는 당연히 동태전

 

 

탱클 탱클한 홍합이 살색을 살포시 드러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살짝 추운날엔 홍합탕도 좋은 안주죠~

 

저는 친구를 위해서 열심히 깠습니다. ㅎㅎ

 

이런 봉사와 소주를 홀짝 홀짝 하는 동안 제가 주문한 안주가 나왔습니다.

 

 

노릇 노릇한 동태전입니다.

색깔이 환상적이지 않습니까?

양이 적은 것 처럼 보인다구요?

그럼 항공샷 한번 보시겠습니다

 

 

제말 맞지요? 10,000원 동태전치고 많으면 많았지 절대 적은 양이 아닙니다. 더불어 저는 행복합니다. 동태전 양이 많아서

 

술이 들어간다~~ 술술~~

 

 

손님이 한두 테이블 빠지면서 조금전에 찍지 못한 곳도 찍었습니다.

 

아담한 카페에서 소주에 한잔 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분위기가 연인끼리, 회사내 팀회식, 절친들의 모임에는 딱인 곳 같습니다.

 

 

 

전과생고기 메뉴판입니다. 참고하세요

 

 

골목길이라서 주차는 가게 앞에 2대 정도가능하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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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지산동 975-6 | 전과생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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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스포츠클럽 - 대구남구국민체육센터 개관 및 회원모집 안내

 

오늘 12월 1일 대구남구국민체육센터가 개관을 합니다.

더불어 생활체육을 함께할 회원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대구 남구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17년 지역스포츠클럽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받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에는 지역스포츠클럽 지원사업선정 걷기대회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남구청에서 매월 시행하고 있는 앞산자락길 걷기대회를 겸한 행사였지만 저도 참석했다는 ㅎㅎㅎㅎ. 11월에는 일정이 있어서 참석하지는 못했는데, 내년에는 꾸준히 참석해볼려고 합니다. 자락길도 걷고, 걷고나서 먹는 햄버거나 샌드위치도 맛있구요 ㅎㅎㅎ

 

대구남구국민체육센터 개관으로 인해 생활체육인프라 강화와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건강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센터 바로뒤는 운동장 및 산책코스 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 주차장도 잘 마련되어 있구요

 

 

 

얼마전에 앞을 지나갈 일이 있었는데 국민체육센터가 개관 마지막 준비에 한창이더군요

 

체력측정실, 다목적 체육관, 사무실, 200여석의 관람석 등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라는데 일단 직접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2017년 12월 1일 13:30 부터 개관식을 개최합니다.

현재는 대구남구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할 회원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습니다.

 

 

대구남구스포츠클럽(남구 봉덕3동 1271-1)을 통해서 접수할 수 있으며 남구주민우선으로 선착순 마감한다고 합니다.

 

문의전화 : 053-476-7330

 

(참고) 접수장소 국민체육센터 지하1층 사무실

 

 

고민입니다. 집앞에 있는 헬스장으로 가야하나 여기로 가야하나?

꼭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런고민을 해요 ㅎㅎㅎ

일단 오늘 내일 센터를 방문해보고 최종 의사결정을 하는 걸로 ㅋ

 

 

 

 

체육관 이용료는 1일 회원 2시간 기준으로 2,000원, 월회원은 2시간 기준으로 25,000원 이라고 합니다.

 

강습프로그램으로는 탁구(실버, 초급, 학생, 직장), 배드민턴(실버, 초급, 학생, 직장), 헬스(성인/청소년)이 있으며, 다목적 강좌실을 이용한 프로그램으로는 힐링요가, 에어로빅, 필라테스,소도구필라테스, 댄스스포츠, 다이어트댄스, 방송댄스 등)이  각각 성인,청소년, 어르신 , 유아 등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만, 지금현재를 기준으로 다목적강좌실은 시범운영하지 않으며 2018년 1월 부터 정상운영 합니다.

 

 

앞산순환도로 미리내맨션바로 앞입니다.

아직 네비게이션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남구구민체육광장으로 검색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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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봉덕3동 | 대구남구국민체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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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조명) 무료이미지, 프리이미지 입니다.

 

모처럼만에 등 사진을 올려봅니다.

필요한 분들은 아무렇게나 사용하셔도 됩니다.

부탁이 있자면 공감 한번 부탁드린다는 것 ㅋㅋㅋㅋ

 

아무쪼록 필요하신 분들이 프리하게 사용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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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천시장 가족 족발은 사랑입니다.

 

저는 육식을 좋아합니다.

평소에는 채소중심의 식사를 많이 하지만

모임이나 손님과의 저녁식사자리는 육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살이 안빠지는 가 봅니다.

 

오늘 안동에서 손님이 오셨습니다.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전시회 참여차 오셨다가

저랑 연락이 되어

저녁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추천 장소는 방천시작 족발집 '가족'

지금까지 가족에서 저녁을 같이 한 사람중에 나쁘거나 별로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족발과 함께 시킨 쟁반국수!!!

 

 

말랭이 무침!!!

 

저희집에서는 주로 오그락지라는 말로 통하는 놈입니다.

별미랍니다.

 

 

 

왠지, 함께 마시는 술을 정화시켜줄 듯한 미역국입니다.

 

 

콜라겐이 좔좔 흘러넘치는 거 보이세요?

이걸 먹으면 피부가 탱글탱클 할 것 같죠?

 

족발의 아름다운 향기랄까요?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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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봉동 11-7 | 방천가족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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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IUM 지역창업 경진대회(고등부) 발표심사 다녀왔습니다.

 

경일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주관하는 KIUM 지역창업경진대회 고등부 발표심사가 오늘 경일대 R&DB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부 심시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형평성을 고려하여 일반부와 고등부로 나누어 경진대회가 진행되는데,  고등부는 15개팀(개인)이 서류평가를 통과해서 발표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짜쟌~~ 심사준비된 발표장소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5명의 심사위원!!!

 

 

 

 

복도에는 도착한 학생들이 재잘거리기도 하고, 원고를 보면서 발표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창업관련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그 학생들의 아이템을 소개해드릴수는 없지만, 일상생활에서 느낀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아이디어, 기능개선을 적용한아이디어 등 고등학생의 참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조금 더 나은 창업아이템개발을 위해서는 학교 동아리 활동중 외부 전문가를 멘토로 초빙해서 그들의 의견을 반영하면 더욱 완성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지금도 괜찮은 아이디어와 아이템들이 있지만, 2% 정도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는 의미로 외부와 교류를 좀더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KIUM 지역창업 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열정에 다시 한번 얼굴에 미소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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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그리고 낙엽

 

가을이 가득합니다.

갑자기 길에 낙엽이 많이 떨어져있습니다.

가을의 초 절정입니다.

 

유명한 단풍관광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꼭 가봐야지 하는 다짐만 합니다.

 

우리주위에도 잠시잠깐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몇군데에서 찍어봤습니다.

 

잠시 만추와 낙엽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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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사치~~ 슈퍼 그레잇?? from  김생민의 영수증 To 유형욱 ㅋㅋㅋ

 

한번씩 늦은 밤 일을 할땐 케이블 TV를 켜 두는 경우가 있다

이때 간혹 시청하는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

 

오늘도 작업중 켜둔 TV에서 영수증 재방송중이다.

 

나름 아끼고, 절약하고, 리사이클링을 선호하는 스타일 ㅎㅎㅎ

 

김생민의 영수증을 보면 웃음도 있고, 삶의 지혜도 보인다.

아~ 물론 일반인으로 좀 지나친 생각이라고 들 때도 있다

 

 

돈 모으겠다는 절실함이 있느냐? 없느냐?

결국 저축과 미래는 절심한의 차이

 

오케이 그레잇 드립니다.ㅎㅎㅎㅎ

 

진짜 맞는 말 같다.

 

 

돈은 안쓰는 것이다.

다른 말로 돈을 써야 할 곳에 정확히 쓰는 것이다.

즉, 헛돈을 쓰는 것은 아니다.

 

인정 !!!

 

영수증을 보면 나오는 단어 스튜핏!!

 

 

저는 어떤 스튜핏!!

 

매일 다이어트를 외치면서

한번씩 하는 야간음주 스튜핏!!

 

 

 

오늘도 소주 1병에 어묵 3개~

총 4,600원

 

와우~~

 

우리집 앞 슈퍼마켓 사장님께서 부산어묵을 오픈!!

 

이웃사촌으로써 의무를 수행중

ㅋㅋㅋ

핑계 그레잇!!

 

냄비 들고 가서 어묵 3개 사고 이슬 한병

 

 

 

어때유 ~ ~맛나 보이쥬?

이 유혹을 이겨내실 수 있었어요?

 

 

 

 

속살 보이시쥬???

절대 이 속살의 유혹은 못이겨유~~~~~

 

 

 

말이 나온김에~~

가끔하는 저를 위한 사치

 

그레잇? or 스튜핏?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어떤 사치냐구요?

 

 

집 근처에 커피숍이 3개인데, 아~ 최근에 하나더 생겼다. 하지만 영업을 하는 둥 마는둥~

 

제일 마지막에 생긴 커피숍은

어마무시한 사이즈의 커피가 2,000원

머 원가 생각하면 비싸겠지만~~

 

이집은 9개만 모으면 한잔 무료~

드디어 오늘 다 채웠다

 

다음은 한잔 공짜다~~~

 

워낙 커피를 좋아해서

 

 

 

평소, 집에서 나갈때는 꼭 한잔 준비하는 커피~

 

강의를 갈때에도 한두개는 가방에 있다.

요즘 뜨거운 물은 쉽게 구할 수 있으니까

 

 

총평의 시간~~

 

비록 늦은시간 다이어트의 적인 어묵에 소주한잔 스튜핏!

 

어묵장사 개업 적극 호응 그레잇!!

 

진한 커피향을 마시고 싶으면 인근대학내에 있는 카페로 그레잇!

 

역시 음주후 글씨기는 주제가 흐려지네요~

 

에공 스튜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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