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욱's 상식과 지식 보따리

소고기국밥 vs 짬뽕밥 !! 오늘은 하루 종일 먹네요

 

어제 고등학교 선후배간의 초간단 자리가 있었습니다.

4명이 만나서 1명은 맥주한병, 또 1명은 콜라한병,

나머지 2명은 소주 2병, 막걸리 한병 마셨습니다.(남긴 술있음)

 

안주도 잘먹었고 술을 많이 마신것도 아닌데

오늘은 속이 많이 허전하네요

해장이 필요합니다.

 

해장국, 해장이 필요해!!!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일하러 출발!!!

 

아침을 먹은 뒤 1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위장이 허전함을 문자로 알려오네요

ㅠㅠ

 

 

 

 

 

 

본격적인 일과를 시작하기전

어쩔 수 없이 구내식당으로 직행

그래 해장은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소고기국밥 한그릇!!

 

이히히

 

이제 먼가 채워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자 이제는 일할 시간입니다.

열심히 워크 워크 워크

 

 

그런데 4시가 되자 말자

이런 이런 다시 위장에서 메시지를 보내옵니다.

도대처 어쩌란 말인지!!

 

일단 편의점으로 가자는 뇌의 명령을 받아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잠시뒤에 뇌에서 다시 유혹의 메시지!!

편의점 가서 김밥사고 우유 혹은 음료를 사면

4,000원 넘어~

 

그럴것 같으면 저녁을 미리 먹으면 더 좋을 껄!!!

 

 

그렇지?

대타협의 시간입니다.

ㅠㅠ

 

그래 이왕이면 저녁으로~~ 하자

 

선택은 짬뽕밥입니다.

 

오후 5시가 되지 않았는데

벌서 세끼가 해결됩니다.

 

헉~~

 

내 배좀보소 ㅠㅠㅠ

 

 

오늘도 음주에 대한 후회가 마구 밀려옵니다.

당분간 금주!!

목표는 일주일 금주입니다.

실천이 가능할지 ㅠㅠ

 

 

소고기국밥짬뽕밥은 저에게 있어

대표적인 해장국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메뉴로 하루종일 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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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나는 봄꽃들... so beautiful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하지 않은 날은 외출할 일이 있으면

차는 세워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그리 먼 거리가 아니면 걸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큰 길 보다는 골목길을 이용하는데

골목길을 걷다보면 이쁜 녀석들이 하나씩 보이곤 합니다.

 

 

 

담벼락 밑에 핀 민들레입니다.

민들레의 생명력은 정말 알아줘야 합니다.

 

 

조금만 틈이 있더라도 민들레는 이렇게 꽃을 피우네요!!

 

 

이댁에는 노란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무슨꽃인지 몰라 그냥 노란 꽃이라고 했습니다. 하하하

 

 

 

 

하늘을 배경삼아 찍어봤는데 하늘과도 잘 어울립니다.

 

 

이 참에 꽃 이름좀 알아둬야 겠습니다.

역시 노란꽃 2입니다. ㅎㅎㅎ

 

 

대구 남구 거리에 많이 조성되어 있는 꽃입니다.

이녀석은 밤이 되면 오므라들었다가

낮에는 이렇게 활짝 피어납니다.

 

 

여긴 햇볕이 좋아서 민들레 홀씨가 날아갈 준비를 다 마쳤네요

 

 

봄이 되면서 주위에 꽃들이 많이 피기시작하는데

아직 많이 못 보신분들이 있으시죠?

 

그리고, 거리에 조경으로 꽃들이 심어져 있는데

그냥 지나치시죠?

 

다들 바쁘시니 그렇겠지만

이쁜 꽃이 있으면

저처럼 사진으로 한두장 담아두는 여유가 있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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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유채꽃으로 가득한 하중도로 소풍가요

 

하중도 유채꽃이 가득 피고 있습니다.

1주일전에 다녀왔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

 

1주일 전만 해도 금호강 하중도의 약 1/3 정도만 폈었는데

지난 주 비도 내리고해서

이번 주에는 상당히 많이 피지 않을 까 합니다.

 

이번 주가 절정에 다다를 것 같은데

주위에 계시거나

머리가 복잡하신 분들은 스트레스 해소겸해서 꼭 한번 다녀와보세요

 

지금부터 사진을 방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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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노곡동 | 하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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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 진달래, 두견화가 활짝피고 있다는데~~ 꽃말은?

 

3, 4, 5월은 꽃소식으로 들썩거리는 달입니다.

 

제일 먼저 매화, 벚꽃, 개나리 등

꽃이 먼저 피는 꽃소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는 참꽃, 진달래, 두견화, 철쭉, 유채화 소식이

들려오곤 합니다.

 

 

사실, 참꽃, 진달래, 두견화는 같은 말이랍니다. ㅋㅋ

 

 

어릴적에는 참꽃이라고 불렀는데

책에서는 진달래가 나오길래

다른 꽃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같은 꽃이랍니다.

 

 

진달래보다 늦게 피는 철쭉은 먹지를 못해서 개꽃

진달래는 먹을 수 있어서 참꽃 ㅎㅎㅎ

 

 

저도 진달래 꽃이 올라간 화전은

정말 어렸을 때 시골에서 먹어본 기억이 납니다.

뿐만 아니라

놀면서도 잎을 따먹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진달래, 참꽃의 꽃말은

사랑의 기쁨입니다.

 

 

학교 캠퍼스에도 피었는데

이녀석이 참꽃인지 철쭉인지는

구별이 안되네요

 

 

 

시기로는 참꽃인데

왠지 철쭉 같기도 하고 ㅠㅠ

 

 

 

대구 달성군에서

조만간 비슬산 참꽃 문화제를 하니

꼭 가서 비교를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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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초라하겠지만 우리는 시작해야 합니다.

 

 

시작은 초라할 수 있습니다.

힘들 수도 있습니다.

수많은 역경이 우리를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이겨낼 수 있는 지 없는지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하지만 우리는 시도합니다.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도전합니다.

 

 

우리의 도전을 하찮게 여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도전합니다.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시작합니다.

우리의 미래이니까요

 

 

젊은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주 귀한 존재입니다.

월급과 연봉에 여러분을 평가하지 마세요

단지 그것은 화폐의 가치일뿐입니다.

 

여러분은 그 이상의 존재입니다.

 

 

여러분이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저마다 다른 행복의 기준입니다.

1,000원의 라면에 행복을 느낄 수 있고

30,000원의 스테이크에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젊은 후배 여러분은

행복을 느꼈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

 

절대 화폐적인 가치에 행복을 팔지 마세요

 

 

여러분의 삶 자체가 행복입니다.

저는 여러분들 모두가 스스로의 기준에 의해

행복으로 가득했으면 합니다.

 

기준은 타인의 기준이 아닙니다.

저도 큰 돈을 벌지는 않지만

스스로 행복할려고 노력합니다.

실제로 큰 아픔이 있지만

행복할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말의 앞뒤가 맞지 않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후배여러분

절대 행복의 기준의 타인이 아닙니다.

기준은 여러분이 세우고

여러분이 느끼는 것입니다.

 

나를 비추던 햇볕에서도 행복은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행복찾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후배여러분!!!

내일부터는 여러분의 행복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행복찾기의 도우미입니다.!!!

 

 

삶의 선배인 저는

여러분의 행복을 찾는데

작지만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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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대명동 캠퍼스(대명캠퍼스)는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도심속에서 공원같이 자리하고 있으며,

봄에는 벚꽃, 라일락 등 꽃으로인해

많은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한때에는 수많은 학생들이

여기에서 공부했지만

이제는 성서캠퍼스로 대부분 이전하고

지금은 몇몇 학과정도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일전 대명동 계대에서 벚꽃을 보러 갔다가

캠퍼스를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산책을 하고 했는데

제 눈에도 처음 보이는 것이

있더라구요~

 

 

완전 보물 찾기 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보물찾기를 같이 한번 해볼까 합니다.

 

먼저 계명대학교 대명동 캠퍼스 부터 한번 보고 가시겠습니다.

일부만 보겠습니다.

 

 

보물찾기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예전 가정대건물과 음대건물 중간부분입니다.

빨간벽돌과 캠퍼스 조경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미대건물(지금은 어떻게 부르는지 ???) 에

조금 늦은 목련이 가득피었습니다.

지금은 아마 따 떨어졌겠죠?

 

 

건물들이 고풍스러워서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로도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

 

 

이날 출사를 나오신 분들이 많으셔서

저도 감히 허락받지 못하고

살짝 담았습니다.

이해해주실지???

 

 

대명동 계대 어떻습니까?

이렇게 보셔도 분위기 있어보이죠?

커피 한잔 테이크 아웃하셔서 산책하시면

정말 좋은 곳입니다.

 

 

한적한 캠퍼스를 걷다 보면

추억도 떠오르고

마음도 차분해집니다.

 

꼭 한번 다녀와보세요

 

 

 

이제 저와 함께 보물찾기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두두두두!!!

 

미리 말씀드리면 제가 사진기술은 좀 없습니다.

이점 이해하시고 봐주세요

 

 

 

미대 앞에는 이렇게 학생들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예술작품들이 하나씩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들도 있구요

몇번을 다녔지만 왜 지금까지

제 눈에는 들어오지 않았던건지?

 

아마도 다른 사물에 눈을 줄 수 있는

여유가 없었던 것은 아닐까요?

 

쌓여져 있는 자세가 전시작품은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지만

만들때에는 학생들의 정성이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보물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은 아니었지만

제눈에 수 많은 보물들로 가득채우고 왔습니다.

 

혹시나 절대 가져오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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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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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여행을 떠나는 친구가

떠나기 전에 자랑할려고

저를 불러서 저녁도 먹고 조촐한 환송회를

열었습니다.

ㅎㅎ

 

대명동에 아나고를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사실 저는 오늘 많이 피곤해서

걍 패스~ 할려고 하다가

몇일 전에 한 약속이라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ㅠㅠ

 

약속장소는 파티마병원 부근에 있는

기장아나고!!

 

 

음~ 가격이 착해보입니다

여러명이 갔으면 기장스페셜로 했을 텐테

달랑 2명이라서

아나고구이부터 주문했습니다.

 

 

기본반찬 세팅입니다.

단촐합니만

기본반찬이라고 하기에는

고급에 속하는 명태가 한마리 올라오네요~

 

술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것만으로도 소주 1병은 가볍게

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촉촉한 명태살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사실 오늘은 소주를 안마실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소주 1병만 ㅎㅎㅎ

핑계 정말 좋다 그쵸?

 

 

드디어 저희가 주문한 아나고구이입니다.

오~

일단 비주얼 100점 드립니다.

이정도면서 13,000원이라면

아주 착한거 맞죠?

 

 

아나고(붕장어)에 빨간양념이

더욱 감칠맛 나게 보입니다.

그리고 송송 썰려져 있는 파~

살짝 탄 흔적이

침샘을 자극합니다.

 

 

김과 깻잎이 함께 나오는데

쌈을 싸먹을때 같이 먹을 반찬도 이렇게 서빙됩니다.

 

 

이제 쌈싸서 한번 먹어 볼까요?

쌈문화는 정말 환상적인 맛을 보여주죠

김장해서 돼지고기 수육과 함께 먹는 쌈 등등

우리 먹거리에는 쌈이 참 많습니다.

 

 

 

 

 

이렇게 먹다보니

둘다 저녁을 안먹고 해서

추가 안주를 하나더 시켰습니다.

 

바로 생우럭탕!!!

 

큰 냄비에 한가득 나오는데

가격은 12,000원

 

여기에 공기밥 2개만 있으면 훌륭한 식사가 될 것 같습니다.

저희도 밥은 생략하고

우럭탕만 서로 나워먹었습니다.

 

음~~

배가 뽈록하네요

단지 아나고구이와 생우럭탕 뿐이었는데

위장에서 행복한 신호를 자꾸보내옵니다.

 

친구에게 여행잘다녀오라하고

마지막으로 근처 작은 카페에서

커피한잔 같이 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오전부터 바쁜 토요일을 보냈네요~

 

대명동 기장아나고~ 저의 착한맛집으로 인정합니다.

술자리 할 일 있으면 당분간 기장아나고를 이용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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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동 3045-23 | 기장아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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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복숭아, 홍매화, 서부해당화~~ 누가 누가 더 붉나?

 

강의 하고 나오는 길에

붉은 색을 자랑하는 녀석들이 있길래

스마트폰으로 찍어봤습니다.

 

날씨가 조금만 더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꽃들이 자기 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꽃마다 이름표가 붙어 있어

볼때는 구별이 되는데

 

사진으로 보니 다시 구별이 안되네요 ㅠㅠ

 

꽃복숭아(만첩홍도)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직 전체가 만개하진 않았지만

만개하면 정말 볼 만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서부해당화~

핀듯 안 핀듯 한것이 여린 여인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홍매화입니다.

홍매화는 꽃이 지고 잎이 나올려고 합니다.

 

봄은 꽃들이 만발해서

눈이 즐겁습니다.

 

그리고, 녹색 잎도 봄빛이라서 이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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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산동카페 빌리웍스 딱 내스타일!!!]

 

지인들과 침산동에서 커피한잔할 일이 있었습니다.

침산동은 자주 방문하는 동네가 아니라서

주차 하는데 힘이 좀들었습니다.

 

그리고 찾아가야 할 카페도 힘겹게 찾았습니다.

역시 홈그라운드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주차를 하고 나서 눈에 딱 들어오는 건물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는데 바로 그 건물이 바로 빌리웍스였습니다.

 

 

오래된 건물의 내부를 헐어서 만든듯한 느낌!!

 

 

찾아가는 길은 상당히 쉽습니다.

대구도시공사 뒷편

시민운동장 뒤편 길입니다.

대구은행 제2본점 또는 침산동 이마트 맞은편 골목입니다.

 

일행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여기로 가자고 유혹을 했습니다.

 

제가 잠시 헤매는 동안 일행들은 이미 커피를 다 마시고 계셨기에~

 

그렇게 해서 일행을 데리고 빌리웍스로 고고씽!!

 

 

 

사실 1층은 사진을 찍지를 못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계셔서

좋게 해석해서 궁금증을 남깁니다. ㅎㅎㅎ

 

 

화장실 혹은 욕실 을 개조한 것 같은데

작은 온실로 꾸며놓으셨네요

 

 

 

사용하지 않은 공장을 리모델링해서 카페로 만들어 놓으신 것 같습니다.

나이가 좀 들어서 그런지

예전에 봤던 그런 느낌도 들면서

암튼 제 분위기 딱입니다.

 

 

2층은 공간마다 자리를 배치해 놓고 계셨습니다.

20대로 보이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은

20대에게는 감성공간으로

조만간 핫플레이스가 될 것 같네요

 

 

이곳은 옥상으로 올라가는 곳입니다.

호기심에 문을 열고 나가봤는데

화장실도 있고,

예전 화장실은 OO에 화분을 만들어 두셨네요

직접가서 확인한번 해보세요

ㅎㅎㅎㅎ

 

 

 

2층과 옥상 사이에 만들어진 2명이 앉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인생사진을 찍으셔도 좋은 곳으로 보입니다.

 

 

자 드디어 옥상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쌀쌀해서 아무도 안계시네요

사진 찍기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허물어진 옥상을 적절히 활용하셔서

감성공간으로 재탄생시키셨네요

 

 

 

나머지 옥상의 반은 이런 공간입니다.

단체가 오셔서 작은 행사나 공연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옥상에서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이 건물이 처음 지어지고, 사용하던 시절에는

꽤 좋았던 건물 같습니다.

 

이젠 그 시절을 뒤로하고

새롭게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가 되어 갈 것 같습니다.

 

잠시 목적지를 찾지 못해서

우연하게 알게된 공간이지만

모처럼 사진찍는 즐거움을 느꼈던 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제가 하는 모임에서 단체로 한번 이용해봐야 하겠습니다.

 

아~~ 참

 

1층에서는 빵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편하게 마련된 자리도 베리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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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고성동3가 1-13 | 빌리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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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습니다.

요즘 들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노래가사입니다.

봄봄봄 봄이 왔어요~~

 

누구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흥얼거리게 되네요

ㅋㅋ

 

토요일 아침!! 어제 술을 마시면서 차를 후배 커피숍앞에 주차한 관계로 차를 가지러 갔습니다.

 

버스로는 약 4정거장 거리

걸어서 가면 약 20~30분 정도

 

운동도 할 겸 걸었습니다.

 

봄봄봄 봄이 왔어요~

여기 저기 우리 마음에도~~

 

집을 나선지 100 미터 정도 지났을 까요?

원룸 건물 앞에 한가득한 하얀 꽃을 봤습니다.

 

 

매화인가요?

나무에 솜이 가득 달린것 처럼 탐스럽게 보입니다.

 

조금더 가까이 가서 보니

더욱 이쁩니다.

 

 

추웠던 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따뜻해서 조금만 기온이 내려가도 춥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사람 마음이 봄바람에 흔들 흔들 하네요

 

그런데 이젠 운동을 확실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찍을려고 높이 70cm 정도 되는

바위 위에 올랐다가

뛰어 내리는데

ㅠㅠ

 

그만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지는 사고 발생 !!!

 

무릅에 멍이 들었습니다. ㅠㅠ

 

그렇게 걷고 있는데 작은 교회앞에서 싹이 돋아난 나무가 보이네요

 

참 매년 봄마다 느끼지만

정말 생명의 신비입니다.

 

완전 자연 다큐멘터리 입니다.

 

 

 

나무 밑에서도 이렇게 새싹이 자라면서

봄기운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거리(네거리)에는 벌써 부터

이렇게 꽃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 꽃을 보니 제 친구가 붙여준 이름이 생각나네요

노란나비꽃 !!!

 

 

이제 후배 커피숍에 거의 다왔네요

 

 

눈에 보이세요?

딱 한 송이 폈습니다.

제일 부지런한 꽃이네요

 

 

증명사진을 찍었습니다.

불꽃처럼 보이네요

 

화단에 피어난 불꽃이라~ 이쁩니다.

 

 

이제 후배 가게앞입니다.

가게 앞에 작년에 새롭게 건물이 신축되었는데

조경으로 심겨진 꽃입니다.

 

돌단풍이라고 하네요

 

눈꽃이 핀 것 처럼 보입니다.

 

 

 

커피숍에서 열심히 커피를 볶고 있는 후배랑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담소를 나눕니다.

 

 

후배도 봄을 맞이해서

자건거를 탈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우리 주위에는 봄이 성큼 와 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주위를 조금씩 살펴보시면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면서

봄이 전해 올 것 같습니다.

 

우리 동네 골목길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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